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아레나에 다시 노크하고 달려봅니다.
핸플 열심히 달리다가 핸플업소가 사라지고 비스무리한 건마를 달리다가 건마의 어처구니 없는
달림비용 때문에 살짝 키방으로 전환 중입니다.
최근에는 초건전 스웨디시가 땡겨서 가끔 다니기도 합니다.ㅎ
강남에 괜찮은 스웨디시 아는데 있으면 소개 좀..;;;;;;;;;;;
썰은 여기까지 하고 도착해서 초인종을 누르니
앗. 이번엔 다른 실장님이 계시네요. 몇 번 안와서 그런지 첨 보는 실장님이....
자주 와야겠습니다.ㅋㅋㅋㅋ 두분 실장님 모두 친절하시네요.~~
지금까지 이솜, 시원, 딸기 언냐를 봤었네요. 다들 개성이 강하고 나름 괜찮은 언냐들이었습니다.
한번씩 보는 스턀이라서 이번엔 유민이란 언냐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열심히 이닦고 기다리니 언냐가 등장합니다.
첫인상은 귀염상입니다.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즐달이 예상됩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언냐가 첨 문을 열고 들어올때 인상을 보면 즐달인지 아닌지가 예상이 되더라구요.
언냐와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고 언냐를 옆에 눕힙니다.
약간 통통한 스턀에 피부가 좋아서 손맛이 좋네요.ㅋㅋㅋ
갑자기 키스를 하니 언냐가 갑지기 훅 들어와서 놀랐다고..ㅋㅋㅋ
놀란거 치고는 혀스킬이 좋던데.ㅎㅎㅎㅎ
스폰치마 비스무리한거 입어서 치마를 올리고 언냐의 힙을 움켜 쥐어보니 탱탱합니다.ㅋㅋㅋ
탱탱하다고 하니 언냐가 저보고 잘생겼다고..;;;;;; 거짓말을 하네요.
잘생긴 연예인 말하면서 닮았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는데 아닌거 알면서도 기분은 좋더군요.
그말을 듣고 힘내서 진도를 더 나가려고 힘쓰다가 포기했습니다.ㅡㅜ
나름 앤모드 좋고 내상 없을 언냐네요.
담에 또 유민이 보러 와야할 거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