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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실사후기) " 오빠 취했어 ? 만지면서 놀까 ? ◕౪◕ "

    제휴 업소명
    사라있네 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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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부터 늘 좋아하는 형님이 한분 계시는데


    평소에 술을 잘 하지 않으시는 분이라서


    맘처럼 자주 만나뵙지는 못하고 지냈었습니다.


    이번에 연락이 왔는데 술을 한잔하시고 싶으시다고...하시네요


    어디로 모셔야하나........


    고민고민하다가 좋은날로 결정했습니다.


    저 보고알아서 정하라고 하셔서 부담이 컸었는데


    좋은날 이연수사장님이 딱 떠오르네요...


    두명 간다고 전화 연락하고


    역삼역쪽에서 형님 만나서 간단히 저녁 먹고


    좋은날로 향했습니다.


    이사장님은 평소에도 잘해주시지만


    손님이나 누구 모시고 가면 특별히 더 잘해주시는거같아요.


    뭐랄까 체면을 잘 살려준다고나할까?ㅎㅎㅎ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조신한 스탈로 초이스하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던 형님과는 다른 형님이시더라구요....


    형님이 술을.... 잘 마시는거에요...


    저렇게 잘 드시는 분이 왜 평소엔 술을 안드실까......


    의아했습니다.


    형님따라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니 삼십분도 채 안돼서


    양주 한병 비워지네요...ㅎㅎ


    제가 쏘기로 한건데....하는 걱정이 살짝 들때쯤


    형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동생아...오늘은 내가 쏘는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잘 놀다가 가자.....


    고맙기도 하고 좋기도한 배려심에 가슴이 떨렸습니다.ㅎㅎ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아가씨들 노래도 시켜놓고 감상도 하고


    암튼 그렇게 그렇게 양주 세병을 다 비우고 나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형님 잘 놀았구요.. 담번엔 제가 모시는걸로 하겠습니다...


    형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좋은날....


    접대자리에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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