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고 이번에는 미소를 봤습니다. 들어가서 딱 한눈에 애기구나하고 느껴집니다. 정말 어려보이는 귀여운 민삘
와꾸를 지녔습니다. 몸매는 깡마르지는 않은 슬림하면서도 아담하지만 나올때는 나온 개인적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몸매를 가졌습니다. ㅎㅎ 입가에 수줍은 미소를 띄면서도 조근조근하니 말 잘들어주는 순수한 영혼이 느껴지는
성격입니다. 커피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어색함을 달래다가 빠르게 씻고 나와서 침대로 ㄱㄱ
제가 먼저 가슴부터 천천히 리드를 하는데 음 처음부터 반응이 오면서 아래까지 가니깐 파르르 떨림이 오더니
부드럽지만 과감하게 제껄 열시미 이뻐해주네요... 자연스럽게 옷을 입혀주고 천천히 위에서 시작하는데 반응이
정말 리얼하네요. 마무리는 뒤치기로 온힘을 다 쏟아부어 시원하게. 첫인상부터 마지막까지 정복감과 만족감을 100프로
만족시켜주는 도화지 같은 처자입니다.
어리고 아담한 마인드 좋은 언니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추드립니다. 정복감 100프로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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