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그저께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블버블
④ 지역명: 수원 영통동
⑤ 파트너 이름: 카이
⑥ 휴게텔 경험담:
고된 하루가 마무리가 되는 평일 밤..
오늘은 유난히 피곤하게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스트레스가 많은 하루였습니다.
이런날일수록 무언가 스트레스를 풀것을 찾게 됩니다.
이상하게 오늘따라 여자가 생각나네요.
그래서 저번에 즐달했던 카이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들어 예약을 하게 됩니다.
오늘은 예약한 시간보다 지체되네요..그래서 더 피곤함을 느낍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자 카이가 등장..
귀여운 카이를 보니 어느정도 피로가 풀립니다.
고사리같은 손을 잡고 샤워실에 샤워를 한뒤에 다시 방으로 돌아옵니다.
가볍게 포옹을 하고 제가 카이를 탐닉해 봅니다.
역시 작고 슬림한 카이의 몸매.
오늘따라 몸매가 더 좋아보이네요.
카이의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눈을 마주치며 제 동생을 기립시킵니다.
저의 마음을 잘 아는지 역시 카이는 잘 맞춰주네요.
시원하게 방생하고 나니 스트레스가 많이 해소되네요.
비타민같은 언니 카이..
태국가기전에 또 보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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