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기는 [온리여탑] 입니다.
방문하고자 출근부를 볼려는데 쿨이라는 이름이
안보이네요,,
찾아보니 포에버로 변경,,
가능한시간에 언니들 보니, 그 중에서 후기 찾아보다가
+4언니 보기로 하고 방문 합니다.
비상계단에서 결제를 하고 호수받고 노크를 합니다.
어떤 아가씨일까 딱 봤는데, 얼굴 보는순간 아랫도리가
불끈하네요.
일단 앉아서 물한잔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씻고 나오니 옷을 벗고 씻으러 간다고 옷벗는데
보지털을 보니 그냥 가서 빨고 싶은거 진정하고
침대에서 기다립니다. 침대이 오자마자 제 꼭지를
애무하는데, 꽤 오래 정성스레 하는데, 얼굴을 잡고
바로 키스를 하는데, 혀도 달콤하네요 ㅋㅋ
그리고나서 BJ해주는데, 한입에 넣고, 기둥도
핥아주고, 바로 뒤집어서 역립을 합니다.
보지에 입을 대는순간 허리가 움찔하네요,
후르릅 핥아주니, 몸이 들썩거리면서 약간의 신음과
보짓물도 적당히 나오고, 정신없이 빨다가
여상으로 먼저 부탁하니, 위에서 박아주는데,
큰 가슴잡고 박아주는 그녀 얼굴을 보니 금방이라도
나올거 같아서, 자세변경하고 앉아서 치다가
뒤로박는데, 엉덩이 감상하는맛도 좋네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마무리 했네요.
사진은 여러장 찍었는데, 몇장만 선택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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