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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현서+4] 이런 와꾸와 몸매 조합은 처음이네요~^^ 미국 애니의 큰 S자 몸매녀의 실사판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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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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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0/1
2. 업 소 명 : 강남 례드불
3. 파트너 명 : NF현서+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참 여러번 놀랬습니다~ 와꾸는 송혜교 싱크가 상당한데, 몸매는 무슨 미국 애니메이션에 자주 나오는 소두임에도 슴가와 힙이 과장된 듯 하게 풍만한 캐릭터가 있는데, 딱 그 모양이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두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이쁩니다~ 그리고 놀래지 마십시오!! 송혜교 싱크있습니다~^^
2) 키/몸매 : 또 놀래지 마십시오!! 슴가와 힙이 마치 애니메이션처럼 확실히 풍만하고 탱탱합니다~ 그런데 뱃살은 별로 없어서, 이건 절대 육덕은 아닙니다~^^
3) 피부 : 뽀얗고 부드럽고 잡티 하나 없습니다~ 허리뒷쪽에 작은 장미 타투 하나 정도 포인트로 있을 뿐~^^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와~ 풍만한데도 처지지 않고, 꼭지도 연한 색으로 야들야들... 그리고 민감하기까지~
5) 봉지상태 : 살짝 속봉지 스타일인데, 깊은 산속 옹달샘처럼 깔끔합니다~
6) 봉지털 : 봉지는 둔덕 상단에만 살짝 길게 있고 나머지는 거의 없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신 민감형인데, 목과 귀는 간지러워합니다~
2) 신음 : 가식없이 신음이 흘러나옵니다~^^
3) 애액 : 맑은 애액이 적당히 나오고 후반부에는 살짝 건조해져서 젤을 사용했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추석 연휴중에 우연히 태양의 후에를 조금 봤는데, 송중기 느낌이 이랬을까 싶었습니다~ 제 눈앞에 송혜교 싱크의 그녀가 있다니~ 그냥 보고 있어도 즐겁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 없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줄 섭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참 흔치 않은 조합의 캐릭터였습니다~ 이런 이쁜 와꾸도 흔치 않은데, 육덕도 아닌데, 이 정도 사이즈의 풍만 슴가와 힙이라니~ ㅋㅋ 대단했습니다~^^
5. 세부 보고
와~ 현서는 정말 몇가지 사람을 놀래키네요~^^
일단 와꾸는 송혜교 싱크의 미녀였습니다~
너무 이쁘고 특히 눈매가 이쁩니다~^^
말하는 것도 이쁘고, 애교도 있으면서도 털털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사실 무슨 이야기를 한거 같기는 한데, 계속 쳐다보고 있어서 제가 뭔소리를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ㅋㅋ;;
그리고, 대화를 하는 중에 담배를 피우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고, 샤워는 따로 했습니다~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현서도 샤워를 하려고 올탈을 했는데.. 아... 의외에 몸매에 또 한번 놀랬습니다...
얼굴은 그리 크지 않았는데, 몸은 무슨 만화처럼 완전 빵빵하고, 마치 미쿡 애니메이션에 자주 나오는 여주처럼 슴가와 힙이 풍만하면서도 처짐없이 탱탱했고, 허리는 그에 비해서는 잘룩했습니다~^^
참고로 이런 체형을 육덕이라고 하는 것 적절치 않을거 같습니다~
뱃살도 그리 없고, 처지지도 않고 탱탱하니깐요~^^
사실 대화를 할때는 전혀 눈치를 못 챘습니다~
입고 있던 룸복이 크고 넉넉해서 미쳐 몸매를 파악은 못했는데, 올탈 몸매를 보니, 와우~ 이런 대박 애니급 실사 몸매라니~^^
그리고, 슴가 사이즈도 특대사이즈였는데, 전혀 처짐이 없었고, 꼭지는 연한 색으로 야들야들 했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현서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일단 역립을 시작했는데, 역시 눕혀놔도 와꾸는 정말 이뻤습니다~
그래서 가벼운 뽀뽀를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바로 키스로 대해주었습니다~ 와우~
얼마간 키스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정말 젖살은 뽀얗고 부드러웠고, 아주 민감했습니다~
살살 혀로 꼭지와 젖살을 핧아주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얼마후부터는 하체를 살살 꼬기 시작했습니다~
슴가를 빠는 동안에 저를 계속 어루만지면서 몰입했고 한손으로 슴가를 주물렀는데, 그립감이 제대로였습니다~
이 사이즈면 햄버거도 되겠다 싶더군요~ ㅋㅋ
그리고는 뽀얗고 통통한 허리와 뱃살을 지나 내려왔는데, 참 신기한 게 슴가나 힙 사이즈는 엄청난데 그에 비해서 허리나 뱃살은 그리 많고 처지지도 않아서, 만화처럼 슴가와 힙만 강조한 듯한 캐릭터 같았습니다~^^
봉지털은 숮이 많지는 않았지만, 상단은 살짝 긴편이였고, 허벅지살도 많고 속봉지다 보니 사타구니를 애무하는 동안에는 그 다리에 제 머리가 끼더군요;; ㅋㅋ
물론 현서가 거부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체형 자체때문에 그런 일이 생겼습니다~ ㅋㅋ
그리고 봉지 상태는 날개도 없이, 촉촉했습니다~
일단 클리서부터 핧아주니, 바로 움찔거리며 민감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구멍을 핧을때는 애액도 맑고 점성이 적은 형태로 적당히 흘러나왔습니다~
보빨을 하는 동안에 제대로 느껴지는지 양손으로 제 손을 깍지낀채로 의지하고서는 온몸에 힘을 주며 부들거리다, 제 손을 가져다가 자기 슴가에 가져다 놔서 주무르면서 핧아주니, 다리를 좌악 벌리거나, 들어 올려서 봉지를 잘 빨게 해 주었습니다~
그러다 혹시나 싶어서 후빨을 해 주니, 후빨도 무난했는데, 반응은 움찔거렸고, 나중에 하는 말이 좋았다고 하더군요~
다시금 클리를 천천히 핧고는 삽입을 하려고 정자세로 위로 올라와서 콘을 준비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ㅋㅋ 제가 살이 좀 있어서 그런지, 일반적인 정자세로는 깊이 삽입이 안되었습니다;; ㅋㅋ
그래도 현서가 알아서 다리를 들어 벌려줘서 깊숙히 들어갔는데, 쪼임은 무난했습니다~
박는 동안 애무를 하면서 박아주니, 더욱 봉지가 벌어지고 애액도 많이 나왔습니다~
목과 귀 애무는 간지려워해서 패쑤를 했고, 계속 키스를 하면서 박았고, 쌀거 같아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았는데~ 와우~ 정말 힙 사이즈가 대단히 컸습니다~ ㅋㅋ
좌측 뒤쪽 허리춤에 장미 타투가 하나 있었지만, 나머지는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계속 뒤치기로 박는 동안에도 계속 움찔거리며 반응을 했는데, 제가 더 참기 어려워서 정자세로 박았는데, 살짝 현서 봉지가 말라서 다시 젤을 바르고 박으려다, 예비콜이 울렸습니다;;
그 이후로 강강강으로 몰아서 박다가 시원하게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와~ 이런 와꾸와 체형은 흔치 않은 희귀템이였습니다~
제가 사실 그리 육덕 스타일을 선호하지는 않는데, 물론 현서가 육덕은 아니지만 풍만한 것보다는 슬림을 좋아하는데, 이 아이만은 예외로 해야 할거 같습니다~^^
왜냐면 이쁘고, 민감하고, 마인드도 좋았거든요~^^
여튼 전 보고 싶을거 같습니다~
자긴 열심히 야간으로 열심히 출근할거라며 저 또 와도 된다고 했으니, 다음번에 와서 현서 비제이 실력 좀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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