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기분좋게 한잔하구 으쌰으쌰해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중
평소 본인이 자주가던 맛동산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3인이상이믄 동반할인을 받을수 있기에 친구들한테 큰 어필이 할 수 있었네요ㅋ
먼가 개이득보는 계산을 마치구 친근한 동생같은 신실장한테 날렵한 미팅을 받았습니다
예약없이 온거라 대기시간이 길까 살짝불안하긴 했는데 신실장이 잘 조절을 해줬네요ㅎ
평소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하는지라 오늘은 나라를 추천받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리던중 티비옆에 붙어있는 랭킹표를 봤는데 개꿀잼ㅋㅋㅋㅋ
언니들이 자기자랑을 써놨는데 그거보다가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어요ㅋㅋㅋㅋ
참 성의가 대단한듯ㅋ 선택할때 여러가지 참고할수 있을듯 합니다
그사이 친구들은 먼저들어가고 마지막으로 실장님손잡구 입장
정말 포켓걸처럼 주머니 속에 넣고다니고 싶은 깔끔한 단발머리의 나라가 반겨주네요
말도 잘 통하고 조분조분 이쁘게 말하는게 딱 내스퇄입니다
녹차한잔하믄서 두런두런 애기나누다 씻으로 들어갔습니다
자그마한 손으루 열심히 씻겨주는데 얼마나 이뻐 보이던지.... 토닥토닥한번 해주구 엎드렸습니다
걸죽한 액체를 바르고 스~윽~ 스~윽~ 움직이다 뭔가 쭈우웁 헠ㅋ 쭈우웁 읔ㅋ
미끄러지듯이 빨아들이면서 돌리는데 간지러우면서도 쾌감이 장난아니네요
앞으루 돌아누워서두 꼭지점 주위를 돌다 촵촵촵 집중공략
그냥 내몸을 던지듯이 움찔대며 느껴버렸어욬ㅋ 아 창핔ㅋㅋ
자그마한 몸에서 어찌이런 파워스킬을 쓸수 있는지.... 간만에 지대루 된 애무를 받아봤네요
그래서인지 연애가 너무 빨리 끝나버렸습니다ㅠ 조임이 너무 좋아요ㅠ
아쉬운 내맘을 아는지 내품속에서 부비부비하며 위로를 해주는데
다음에는 본인이 확실하게 느끼게 해주기로 약속했습니다ㅋㅋㅋㅋ
벨소리에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고 가벼운 입맞춤후 대기실에 왔더니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들 잘놀다 나왔는지 얼굴들이 매끈한게 보기 조터군요ㅎ 신실장과 감사의 찡끗한번 주고받고~
백반한그릇씩 맛나게 먹고 기분좋게 퇴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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