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야간에 방문합니다.
얼마되지 않았는데 언니들이 싹 물갈이..
오늘 만날 언니는 미나입니다.
역시 이사한 곳이 훨씬 깔끔하고 분위기도 나오네요. 위치는 롯데마트근처입니다.
입장하고 잠시후 미나 입장합니다.
아담과는 아니고, 키도 있도 살집도 있네요.
플필 오른쪽 위가 가장 가깝습니다. 피부톤은 전형적인 타이걸이구요.
23살이라고 했는데.. 뭐 신경 안섰습니다.
들어올때부터 웃는 표정이었는데 나갈때까지 웃다 나갔습니다.
일단 샤워하고 샤워실에서도 나름 장난좀 치며, 바디워시 발라가며, 거품으로 부비부비하면서 가슴도좀 만져보고, 엉덩이며, 아래도 만져봅니다.
통통에서 조금 넘어간정도 하지만 뭐 달림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물건도 꼼꼼히 (?) 박박 닥아줍니다.
샤워마치고 배드에 누우니 조금 좁네요. 일단 미나가 시작합니다. 교정기 했었나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BJ도 아주 파워풀합니다. 넣고 장난도 치고, 깊게 얕게, 아래서, 옆에서 앞은 잘 빨아 줍니다.
조금 더하면 끝날것 같은 마음에 나름 장난쳐가며 페이스 조절하는데, 슥 올라오더니 여상부비를 나름... ㅋㅋ 오래는 못했습니다. 이유는 직접 경험해 보시길.
이제 미나를 눕게하고, 꼭지부터 빨아봅니다. 남은 손으로 가슴 좀 만지다가, 꽃잎 탐험에 나섭니다.
의외로 베드가 좀 좁은듯 했으나, 만지기 편하라고 미나가 다리 한쪽을 살며시 들어 걸처 주네요.
살살 물이 비치기는 하는데, 털이 좀 까슬거려서 젤을 듬뿍바르고는 꽃잎을 만져주니 반응이 살살 올라옵니다. 나름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말이죠.
손바닥 전체로, 손끝으로 클리 만져줘가며 달구다가 장화신고 들어갑니다.
음.. 들어가는데 나름 골이 느껴지네요. 일단 위에서 시작하다가 여상으로 갔다가 뒤치기하고 다시 제가 위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위에서 할때는 다리가 나름 유연해서 팔꿈치에 걸치고하다가 어깨에 걸치고했고.
여상을 가슴이 나름 빵빵해서 만지는 재미가 있고, 자연산인테 크다보니 탱탱함은 다소.. ㅋ
뒤치기는 베드에내려와서 치는데 살 부딧치는 소리가 ㅋㅋ
조금 다른점은 보통 언니들의 사운드와는 달리 미나는 오.. 필 굿.. 요런 표현을 사용하네요.
펌핑시에도 손톱을 살짝 세워서 긁어주는 것도 색다른 느낌이었고, 다른 언니들과는 다르게 제 목덜미를 잡는다던지, 중간중간 손이 놀지않고 물건을 자극하는 것도 좋았던 언니였네요.
마무리 샤워할때도 마찬가지로 장난좀 치고, 포옹한번하고 나오는데, 까만머리의 이쁘장한 언니가 보입니다.
아마도 수진인것 같습니다. 벗겨보지 못해서 몸매는 모르겠지만, 얼굴은 미나보다 나은데요. 담에 조녀석으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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