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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재희
( 23 / 171 / 55 / D / 흡연)
애교 369단!!
마인드 369단!!
귀여운 외모에 우리재희
매니아층 장난아닙니다!
왜 재희를 찾을까요?
궁금하시면 꼭 접견해보세요!
(항상 손님들 5분식늦게 나와서 실장죽겠습니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기시작하는 어느날, 예약하고 찾아 갔습니다.
동글동글한 얼굴이 반기네요.
작년에 만났을 때에는 약통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큰 키에 미사일을 보는 듯한 봉긋한 가슴과 큼직하지만 흘러내리지 않는 탄탄한 몸매가 좋았죠.
유달의 다른 분 후기에 따르면 육덕이라고 하던데, 저는 육덕까지는 아니라고 봤었습니다.
말라비틀어진 아이들에 비하여 만짐새도 좋았습니다.
이야기중에는 통통한 몸매를 원하여 살을 찌웠다고 들었던 듯한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위의 사진에 171/55/D 가 잘 맞았습니다.
한동안 출근율이 좋지 않고, 나오는 날은 제가 시간이 맞지 않다가 여름이 지나고 아마도 9월 중순경 우연히 보던 출근부에 있기에 저녁 무렵 시간을 맞추어 찾아 갔습니다.
약통에서 뚱으로 변하였더군요. 그래도 귀여운 외모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아서 얼굴은 귀염귀염해 보입니다.
귀여운 여성스러운 목소리도 여전하고, 폭넓은 대화력도 여전하더군요. 유달의 다른 분 후기에 따르면 애교도 있다고 합니다.
대화삼매경에 빠져서 시간을 모두 허비할 뻔하다가, 정신을 차려서 잠시 안아 봤습니다.
가슴도 여전하고, 얼굴도 조금 더 살이 쪄서 부드러워 진 것도 좋은데, 뱃살이 제 뱃살 보다 더 두터워 보이더군요. 그런데, 제 뱃살은 흘러내리는 데, 이 아가씨의 뱃살은 흘러내리지 않는 듯 하여 보입니다. 여름내내 열심히 놀다가 왔다는데, 열심히 놀면서 복근이 발달하였다고 생각하기로 하였습니다.
얼굴만 보면서 키스하기에는 좋습니다. 부드럽고, 잘 받아 줍니다.
대화력도 좋습니다. 제 개인 취향으로 보자면 대화력은 합격선입니다. 허용한다면 캔맥주 한 두캔 사들고 Bar 간 기분으로 같이 마셔 보는 것도 시도하여 볼 만합니다. ( 물론 같이 마실 지는 시도하여 봐야 하겠습니다. )
가정에 불화가 없도록 아저씨들을 적당히 배려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실장님이 부지런하신지는 모르겠으나, 화장실에서 광이 나는 듯 하였습니다. 신설 건물이 아닌 곳에서 깨끗이 관리하기는 힘들텐데요.
지금도 옷을 입고 수다 떨기에는 훌륭합니다. 그러나 저는 예전의 큰 키에 탄탄한 몸매였던 재희가 그립습니다.
수위 등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야 행색이 비루하여 키방의 기본인 키스만 빼지 않으면 만족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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