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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 거지 달림이입니다.
오늘은 주안 힐링 입니다. 이벤트도 아닌데 왜?
그렇습니다. 이곳은 후기 할인을 무려 1만원이나 하는 곳이지요.
헐 대박사건 1만원 이라면
담배를 두갑 사고 1+1 오란씨를 2개 더 get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호기롭게 들어간 곰탕집 메뉴판의 특 사이즈를 자신있게 먹을 수 있는 금액이지요.
저 같은 거렁뱅이는 이런걸 놓칠 수 가 없는 것 입니다.
주안이네요
아주 아주 오래전 롱롱롱 타임 어고~~~~
이곳에 힐링말고 다른 업소가 있었죠.
당연히 그 자리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와 이 곳은 예전 비디오방. 2층에는 해리피아ㅎㅎ
이 길이 일방통행이였던가.. 많이 변했네요
아... 잊고 있던 동네내요.
촛불은 여전히 있고
그 옆 경향프라자. 그 곳의 아이비나이트와 닭갈비.
나사나이트에 갔다가 새되서 친구들끼리 걷다걷다 들어가는 화개장터...
정말 오랜만에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실장님 오셔서 친절하게도 설명서를 읽으시네요.
그래요. 전 충분히 뭐하는 곳인지 뭘하면 안되는 것인지
실장님에게 직접 들었어요. 걱정마세요 실장님.
오늘은 ace를 보려고 해요. 왜냐하면 담에는 볼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죠
담엔 1만원 후기할인이 가능한 친구를 봐야하기 때문이죠.
가은이 들어와요
오늘의 컨셉은 쌩초보개아다라시예요.
아..안녕하세요. 저는 초보거지라고 합니다.
웃으면 시작하는거예요.
대화를 이끌어 나가지 않아도 되요. 가은이가 알아서 하거든요.
사실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빙빙돌아서 말을 하려다가도
뭐 그럼 어때라는 생각에 굳이 묻진 않았지만,
이 친구도 짬바이브가 좀 있네요.
키방 초창기 시절에는 타업종에서 이직한 언니들의 짬에 회원들이 녹아났는데
이제 키방도 고인물이 되버려서 경력이 제법 되는 언니들이 많아졌네요.
이런 언니들의 최대 장점중에 하나가 끊임없는 리액션인데
가은이 리액션 정말 좋네요.
티마,피마 이러것의 구분을 잘 못하는 저로서는
물흐르듯 넘어가는 이런 구성이 단조롭기는 하지만 뭔가 자연스러워서 좋네요.
제법 놀줄을 아는 친구입니다. 피마의 리액션도 사람을 살짝 홀리는 맛이 있네요.
적극적인 공격력도 좋습니다.
하
지
만
문제는 가은이 얼굴이 너무 순수,수수 하다는 것이지요
저의 취향은 갸루, 룸망주, 날나리고삐리. 홀복은 스판끼 살짝있는 광택나는 공단재질의 초미니.
야동도 에리카 아이카 같은 언니들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가은이를 힘들게 할 수 밖에 없지요.
친절한 가은이 입니다. 무리하지 않아도 되는데 열심입니다.
미안해서 안되겠습니다.
가은아 오빠가 담에 꼭 올께 그때는 무릎꿇게해줘.
힘든 하루를 보내고 귀가하기전에 들리기에는 정말 좋은 곳 입니다.
힘든 하루를 보내고 약간의 판타지에 빠져서 기분좋게 귀가하기에도 좋은 언니입니다.
지명이 많을 듯 합니다.
사진을 좀 찍어보고 싶었는데 부탁하기가 미안하네요.
담 후기부터는 좀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아무리 이렇다 저렇다해도 실사 하나가 더 많은 정보를 줄때도 있다는걸 알아서요.
실장님. 담에 후기할인 받으러 꼭 갈 것 입니다.
왕복 터널비 1600원만 지원해 주시죠.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 이거 쓰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따라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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