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이랑 9월의 마지막 밤을 1차 2차로 거나하게 한잔했더니만 뭔가 거시기하게 올라오네요..
지난번엔 바에서 독박을 쓴 관계로 혀를 깨물고 오늘은 결코 안가리라 맘 먹으니,,
갑자기 키방이 땡깁니다..ㅋ
하여,, 간만에 음주키방행을 결심하고 근처 레몬을 희생양으로 선택합니다..ㅎ
잽싸게 여탑출근부를 보니 첨보는 우주라는 예명이 딱 눈에 띄이길래 실장님께 간택을 부탁하고
40분정도 남았길래 옆에 사우나에 후다닥 들어가 술기운을 조금 빼고 나왔네요..

요런 프로필을 가진 언니네요.. 업계라 되어있는데 전직은 뭐였을까 궁금함을 가지고 맞이해 봅니다..
우주 언니의 모습을 보니 미녀삼총사에 나온 루시 리우를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모습이 외쿡물 먹은 모습같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술 취해 혀꼬부라진 소리로 ' 자기야,, 외쿡물 좀 먹었어? 헐리웃 배우 닮았네 ' 이러니깐,,
' 이태원에서 잘 놀것 같아 보이지 ' 라며 깔깔거리며 웃습니다..
우주 언냐의 와꾸는 22살의 물이 아주 탱탱오른 잘 빠진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얇은 발목 좋아라하는 제 눈에 딱 들어오는 이쁜 발목을 소유했고요,,
군살없는 잘 빠진 다리라인을 보유했는데 만져보니 매끈하고 좋은 감촉을 가졌습니다..
또한,, 가슴이 아주 이쁘네요.. 저의 두꺼비 같은 손안에 넘치도록 꽉 차는 그립감을 주는데,,
탄력있으면서도 부드러워서 자꾸만 꽉 쥐겠금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ㅎ
우주 언냐의 티마는 첫인상은 좀 시크하거나 살짝 강한 인상이 있어서 어쩔까 싶었지만,,
오히려 생각보다 더 털털함과 적극적인 대화력으로 아주 재미진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네요..
대화를 해보니 사람을 많이 만나보고 상대해 본 그런 쪽에서 있었을 것만 같아 보입니다..
숫기없는 분이라도 우주 언니와의 담소에는 전혀 부담이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우주 언냐의 피마는 아주 베리 굿입니다..ㅋ
출근부 프로필상에는 마인드 적응중이라 나와있지만,,
제가 볼땐 이미 레몬 마인드를 장착완료한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어디서 왔길래 이런 좋은 마인드를 가진 언니가 뚝딱하고 나타났을까요?..
저의 술취해 헤롱하며 술냄새가 나는데도 전혀 꺼려하지 않고 문제될 것 없다는 반응에서
이미 우주 언냐의 좋은 성품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플레이시에도 저의 입술을 거부하거나 터부시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없네요..
좋은 몸매를 탐하는 손도 거부함이 없고 터치에 아주 후하게 대해주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음주운전을 하면 막 거칠어 지잖아요?..
그런 저의 음주애무를 전혀 제지함 없이 요리조리 잘 인도해 줍니다.. 마인드 짱..^^
결론,, 밤에 어디 갈데가 없나요?..
급달이어도 아니어도 우주 언니를 보시게 되면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나오시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마에 맺힌 후끈한 땀도 함께..ㅋ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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