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작스럽게 문별이보고싶어서 아침일찍부터 연락해서 미리예약을잡고
열심히 업무를보고 시간맞춰서 조용히빠져나옵니다 ㅋㅋㅋㅋㅋ
문별양을본첫이미지는 음... 괜찮은데? 이느낌이 강했습니다.
휴계텔을 많이이용한건아니지만 아무래도 휴계텔에서 찾기어려운건맞는것같네요
10분정도의 재밌는건지재미없는건지 이야기가오가다가 샤워하러가고
새워하는동안 문별도 준비를마쳤는지 알몸으로 다가오네요
침대에누워서 기다리는 와중에 문별이다가와서 애무를해주는데 혀로살살긁어주는것도 기분이 좋아서
오싹함에 몸을배배꼬앗네요 그렇게 삼각애무를 다받고난후에
역립까지해주고 본방에 들어갑니다
정자세에서 즐기는데 너무빨리 신호가와서 조절하고싶엇으니 조절못하고 핫핫핫 발사해버렷네요
ㅠㅠ 마지막에 샤워하고와서 마지막으로 인사하고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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