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안마에 내상을 많이 입어 안다니다가
오랜만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방문해봅니다
사이트보다 맛동산이라는 안마발견 폭풍으로 프로필검색하다
야간부 산이라는 매니저가 눈에 들어오네요
업장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예약시간에 맞게 방문합니다
위치는 도산공원사거리쪽에 있고 업장이 통으로 되있네요 엄청큽니다
카운터에서 실장님들이 친절하게 인사해주시네요 원샷코스로 결제를 하고
요즘 핫하디 핫한 죠리퐁실장이벤트 설명을 듣고 같이 결제를 했습니다
찜질방처럼 사우나도 크고 락커도 엄청 많네요 샤워를 하고 나와서 대기실에
있자 손님들이 무지막지 들어옵니다 예약을 하고 오길 잘한것 같아요
백반 드시는 손님을 우연치 않게 봤는데 반찬 종류도 많고 잘 나오네요
끝나고 있다 저도 한 백반 해야겠네요
드디어 내 차례가 되자 실장님 안내를 받아 산이매니저 방으로 이동합니다
문이 열리고 산이 매니저를 딱 보는 순간 완전 화장끼 거의 없는 민삘의 얼굴을
가지고 있네요 말투도 조신하고 하지만 대화를 몇마디 해보니 엄청 밝은 웃음소리와 즐거운
분위기는 있네요 키는 160정도 되보이고 전체적으로 비율이 좋습니다
약간 애교뱃살과 엉덩이도 빵빵하고 피부도 좋고 하얗고 매력적입니다
거기에 가슴은 D컵인데 모양도 이쁘고 탐스럽게 생겼네요
물어보니 가슴이 이뻐서 가슴모델제의도 많이 받는다고 하더군요
대화를 마치고 샤워를 같이 하러가는데 산이매니저 소중이가
깔끔히 왁싱이 되어잇네요 평소 보빨러인 저는 매우 속으로 흡족해 했습니다
약간 어설픈 물다이 서비스를 하지만 큰 가슴과 왁싱이 된 소중이 때문에
감촉이 너무 좋네요 비제이도 훌륭하고 압도 진정 훌륭합니다
침대로 자리를 걸터 앉아 비제이를 해주는데 맛있어 죽겠다는 표정을 산이매니저가
보여주네요 부드럽게 키스로 시작해서 가슴부터 애무를 했습니다
가슴을 애무하니 애무받는걸 좋아한다네요
내려가서 왁싱이 되어있는 깔끔한 소중이를 공략해가는데
물이 울컥 쏟아져나오네요 중간중간 파닥파닥 활어모습도 보여집니다
시간이 흘러 아이컨택과 동시에 장갑을 착용후 삽입해봅니다
잔잔한 신음과 꿈틀거림 반응도 너무 좋네요
꽉찬 느낌과 따뜻함이 너무 좋아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가며 리드미컬하게 진행을 하고
있는데 점점 산이매니저의 신음소리와 섹스러운 눈빛이 더 오묘하게 보이더군요
여성상위로 올라 부드럽게 허리를 돌리는데 앞뒤로 비비고 포인트를 맞춰가며 즐기는데
사정감이 몰려와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잠시 여운을 느끼고 있는데 장갑을 정리하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쭈욱 짜서 빼주네요
포옹과 키스로 방을 퇴실하고 아까 먹고 싶었던 백반을 주문했습니다
반찬도 많고 맛도 훌륭하네요
죠리퐁실장이벤트까지 받았는데 완전 하드컨셉이네요
중간중간 때리는 시늉에 살짝 엉덩이도 맞았다는 컨셉이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핫한 이벤트인게 맞네요
안마가면 항상 내상을 당했는데 여기는 처음가보는 곳인데도 직원들도 친절하고
매니저 마인드며 이벤트 내용도 좋네요 다음에 지인분이랑 같이 하면 꼭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기분좋게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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