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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방황하다 오랜만에 생각이나 방문했습니다
껄떡이실장님 오랜만에 수다 한바탕하고 채영언니 소개 받았습니다
방문을 열자마자 우와하고 속으로 오늘 즐달이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날씬한 언니가 눈에 자세히 보니 와꾸도 좋고 키도 적당하고 몸매가 완전 이건 레이싱걸이네요
가자마자 언제나 그랬듯이 담배한대 피고 이런저런 이야기후
성적취향 이야기만 한 10분하고 바로 연애 들어갔습니다
의외로 도도 할거같은데 아니더군요
몸매좋은 채영언니 가슴부터 쪽쪽하고 언니가 제 똘똘이를 격하게 쓰담쓰담 해주네요
제 똘똘이도 감동했는지 쿠퍼액이 주루룩~~~
몸매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키스만 하는데도 아주 그냥 똘똘이가 불끈불끈하네요
제가 너무 흥분해 버려서 인지 안되겠다 싶어 바로 콘을 착용하고 그냥 삽입을 해버렸네요
느낌이 너무좋아 한참을 앞치락 뒤치락 하다가 마지막 키스와 함께 발사를 시원하게 했네요
언니 연예감이 너무 좋아서 서비스가 필요없는 언니이네요.
사실 제가 서비스를 안받는스타일이라ㅋ
이야기 들어보니 제가 안받아서 그렇지 서비스도 곧 잘 한다고 하네요
성격도 시원시원 해서 고민상담 및 많은 썰을 풀고 왔네요
담에 또 볼때는 천천히 즐겨볼만한 언니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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