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노우보더 입니다.
예전부터 청화원에 대한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사실 좀 멀어서 가보진 못했는데..
지명이 일을 쉬는 바람에 큰맘먹고 가봤네요~
결과는 만족입니다!! ㅋㅋ 역시 오래된 가게들은 기본적으로.. 몇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스텝들이 친절함을 꾸준하게 유지 잘한다는점과 언니들 수급면에서 지속적이라는 점..
청화원은 이런 두가지 점을 지켜온 업소가 아닐지.. 란 예상을 해봅니다..
유라씨 예약하고 미드나잇이 갓넘은 시각.. 제1인지 제2인지 기억안나지만 경인고속도로에 몸을싣고 갑니다..
방 넓직허니 좋네요 ㅋㅋ 씻고 기다리자 유라씨 들어오는데..
슴가는 작은 편이지만 전체적인 라인과 특히 골반과 힙라인이 슴가가 적다는걸 잊게 만드네요..
눈이 즐겁습니다.. 아.. 지금 생각해도 몸매가 찰지다고 해야되나.. 피부도 좋은편이고 싸라 있눼여~
안마 뒤판받는데.. 제법 시원합니다 ㅋㅋ 고수까진 아니지만~
안마 받으면서 참지못하고 허벅지와 엉덩이를 만져봅니다.. 흥분게이지가 상승..............
앞판 마사지를 받으며 얼굴을 보며 만지작거리자.. 얼굴도 이쁜편이라 흥분게이지가 게이지를 뚤으려하네요.. ㅋㅋ
못참고 이리와! 하면서 서비스 시작.. 유라의 와꾸는 약간 고급집니다.. 서비스도 그에 맞게
천천히 부드럽게 하는편입니다.. 역립 반응도 좋긴하지만 천박하지 않습니다..
마치 여자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착각이 들게합니다.. ㅎㅎ
단점은 한국말이 안된다는 점.... ㅋㅋ
이상 후기 끝입니다~ 즐달들 하십시오~
재접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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