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초콜릿에서 여전하신 추천에...ㅎ
① 업소명: 초콜릿
② 방문일시: 9/28
③ 파트너명: 태하
④ 후기내용:
논현동에서 쏘주를 뿌시고 있던날이엿네요ㅋ
비가 구슬프게 달림을 갈망하듯 오는 이뭐딱맞는 타이밍에
급 현타가 옵디다...ㅋㅋㅋ
2차로 소맥으로 갈아타면서 다들 발정이 발동걸립니다
남정네 3명이서 변신!
달림신의 반응들이 오고서 전화기를 들었쬬ㅋㅋㅋ
이리저리 다니기도 귀찮고 해서
늦은시간이나 항상 연결 잘시켜주시던
란제리제왕 초콜릿24시 철이대표님께 전화했습니다 .
택시를 타고 선릉공원쪽으로 초콜릿 란제리룸으로 직행~~
가게앞에 내리면서 블링블링한 입구로부터
기다리고 계신 철이대표님 조우하에 룸으로 바로 입성을합니다.
간만에 봤음에도 불구하고 친절히 응대해주더군요.^^
일행중 한명은 몇번못가봤고 또한명은 처음 데리고 갔는데
원하지는 않았으나 더욱 깍듯하게 잘대해 주셔서
나름그런 대접 받는 기분도 나쁘지만은 않네용ㅋ
그게 부담스럴때도 있지만, 가끔씩은 그런거도 나쁘지 않네요ㅎ
세벽1시부터 2부가 스타트라는 개꿀~~
상황까지 좋게 방문했구려~
피크 시간은 피했던 시간때라
마침 초이스 대륙으로 많이 가능하다고합니다...ㅎ
(뭔가 풀리는 날이였죠ㅋㅋ)
바로 초이스들어오네요ㅎ눈알을 막 굴렸죠..
몸매는 거의다 중상타 이상은 되는듯? 괜찮터군요..ㅎㅎ
아가씨들 이름은 잘기억 안남 내 파트너만 기억남 ㅋㅋ
제팟의 이름은 "태하" 였는데 비쥬얼이 생생히 기억을 합니다...허허
자주다녀서 이언니저언니 많이봤었찌만, 제눈엔 새롭게 띄는 NF비쥬얼^^
들어오자 한잔후에 진행되는, 셔츠로 갈아입기시작~
메들리를 틀고 올라타는군요ㅎ
홀복을 탈의하고..브라를 푸는데.. 입맛을 다시며,
끈을 풀고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기 시작ㅎㅎ
친구들 부끄러워서 얼굴 빨개지고
술마시고,만지고,술마시고,만지고,,,,무한반복 ㅋㅋㅋㅋ
애인모드 좋고...아주 좋았습니다ㅎㅎㅎ
들어온 아가씨들의 조합도 좋고..
3:3으로 달렸는데 질퍽 애인모드 화끈하게... 놀앗네요ㅎ
저는 대만족했습니다..ㅎㅎㅎ
철이대표님도 친절하게 초이스하나하나 꼼꼼하게 좋았지만
추천에 신경을 많이써주신 점
그아가씨들도 빠이팅넘치게 해줘서 점수 더 줍니다 ㅎㅎ
결국 연장 3타임정도 꺾고 나와서 소개받은 안마까지 직행후에
시원하게 발싸후에 잤는데
점심이 되서야 기억 나왔네요~ㅋㅋ
철이대표님 잘놀다갑니다요~
다음번에도 더신경써주세요^^;
⑤ 총평점수:
역시 아직 여전한 추천빨 ㅎㅎ제왕답군요^^잘놀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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