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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즐톡/ 부산연산동 / 23 / 162-55 C컵 / 1-10 만남 후기

    명절 때 대화 후 잠수 모드 ㅡ.ㅡ;;

     

    새벽에 한 번씩 연락와서 대화 하기 힘들다가 일요일 새벽에 EPL 축구 보고 있는데 

     

    역시나 새벽 4시에 연락이 와서 긴급으로 달려가서 만나보았습니다.

     

    키에 비해 약간 등빨이 있어서 커보입니다. 162에 58정도 되어 보이는데.. 약통에 가까워 보입니다.

     

    질입얼후 안된다고 해서 그거만 안되고 다른거는 다 허용 되는줄 알았는데.. 

     

    아뿔싸. 키스 불가, 귓불,배꼽 애무 불가, 보빨 안됨 ㅡ.ㅡ;;;;

     

    키스는 무조건 안된답니다. 역시나 1-10을 부른 이유가 있군요.  

     

    먼저 공격해 보는데, 목을 핧으니 반응이 뜨겁습니다. 성감대 더군요. 가슴은 C컵이라는 + 한개를 더 줘도 되겠더군요.

     

    꼭지도 커서 빨기에 좋았고, 천연이라 너무 부드럽더군요. 정신없이 먹고 빨고 깨물었습니다.

     

    허벅지 안쪽까지는 허용해도 보빨은 절대 불가네요. 아놔... 덩치가 있어서 강제로도 불가능하고..

     

    포기하고 누어서 해 보라고 하니..

     

    의외로 애무는 잘 하네요. 제 존슨도 열심히 빠는데, 너무 꼭지만 빨아서 느낌이 와서 중지 시키고, 꼭지만 하지말고 기둥도 하라고 하고, 알 주머니도 핧아 달라니깐

     

    알 주머니는 냄새 나서 싫다네요 ㅜ.ㅜ

     

    그래서 그냥 바로 눕히고 다시 애무하고 넣을 준비하는데..

     

    밑은 이미 한강이라서 철철 흐르네요.

     

    콘돔 씌우고 삽입하는데, 느낌 있네요. 살살 약약으로 하다가 강강으로 돌리고, 다시 약으로 하면서 가슴을 인정 사정없이 빨아 버렸습니다.

     

    약 올려서 최대한 오래 할려고 돌리고 돌리고 하는데, 처자 벌써 오르가즘 느끼면서 싸네요..

     

    기다려 주고, 다시 강으로 돌리면서 찔렀습니다. 한참 땀 흘리면서 돌리니 약간 느낌이 와서 

     

    뒤로 하자고 하며 돌려세우는데, 아놔 잘 안들어가네요. 시름하다가 그냥 죽어버렸습니다.

     

    처자 그만하자는 눈치를 주는데, 싸나이 그냥 죽을 수 없어서

     

    다시 세우겠다고 처자 눕혀서 미친듯이 가슴을 빨아서 다시 세웁니다..

     

    그리고 다시 삽입후 미친듯이 강강으로 돌려서 마무리로 발사 했네요.

     

    러닝타임 25분동안 처자 오르가즘 3번 느끼더군요. 침대가 흥건히 젖었습니다..

     

    그냥 싼맛에 젊은 처자랑 즐기고 왔네요.

     

    사진은 블랙박스에 찍힌 처자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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