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 저곳 이시스템 저시스템 등등
재미있어서 보단 궁금증이 너무 많아서 여러 곳을 가봤습니다
오피가도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이번엔 술도 땡겨서 한번 가봤던 좋은날 이연수사장님께 연락드려 가봤습니다
당연 아가씨 보러가지만 연수사장님 호응이 너무 좋아
예약없이 가서 불렀습니다
술도 안먹고 가서 10시쯤이였는데 바로 룸 잡아서 가고
한잔하며 2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러면서.....초이스타임
키들이 다 모델인지 ㅋㅋ 천장 찍을것 같고 가슴은 남미느낌의
아가씨들이 우르르 왔다 가고 참..
초이스는 다 이뻐도 문제고 다 못나도 문재고
고민하다...치마 한쪽이 찢어진 아가씨 초이스 ㅋ
찢어진 치마에 보이는 맨살 허벅지에 바로 눈이갔죠
왼쪽이 찢어졌으니 왼쪽에 앉을려 하는데
오른쪽으로 오라고해서 들어가게 했네요 ㅠㅠ..ㅋㅋ
사실 생각없이 왔는데...
걍 이 허벅진 만지고 죽어야겠단 생각에 앉자마자 손을 올렸어요
근데 시원하면서 운동 막한 탱탱함이...
너 허벅지 좋다 ㅋㅋ 이러니 웃으면서 운동선수 아니라네요 ㅋㅋ 귀엽게
아제개그도 좀 했는데 잘 맞춰주네요 ㅋㅎ
개그 코드가 맞아서 농담 따먹으면서 노는데
웃다가 샷잔이 굴러서 반대쪽으로 간거에요
얘가 잡을라고 일어서서 쭉~~뻗는데...
엉덩이가 완전 노골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진짜 곤장 때릴뻔...ㅋㅋㅋㅋㅋㅋ
첨으로 옷 입은 엉덩이가 보이는건 첨 봤어요
엉덩이 갈라진 모양이 보이는데..가슴보다 야하더라고요
그래서 암말안하고 계속 봤어요
정말 야동보다 더 야한 느낌이래서
사람들이 엉덩이~엉덩이 하나...
전 갠적으로 가슴 승부사라...하체는 별론데...
뭔가 부끄럼이 밀려와서 말은 쫌 안하니.. 얘가 왜 그러냐고..
아니라고 했는데 100번 물어봐서 말했어요
너 야하다고 ㅋㅋ
엉덩이에 피 쏟을뻔했다고...그러니 빵터지더라고요
그래서 끝날때까지 엉덩이 이야기만 했네요..
이젠 변태가 되가는건가했는데..다른 아가씨를 보면 암 생각없는데
얜 꼭 달라요...
요즘 퍼블릭 애들이 너무 이뻐서 미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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