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다시만나는건지...진작올거를..ㅜㅜ
너무미안했다...그래서 토토로 딴돈으로 풀탕임을끊었다ㅋ
안에들어가니 너무오랫동안 안보러온거냐며...날 꾸짖는ㅋ
이게 기분이되데 묘하다ㅋㅋㅋㅋ좋으기도
하면서 귀여워보이기도하고ㅋㅋ꼭옥안아주면서 보고싶었다는
우리바다의말에 에이그짓말치시네!!라며 반문하니 진짜라고
생각도많이났었고해서 더기분좋고 놀라기도했었다ㅋㅋㅋ
이제명절시작이기도하고 대화나누다보니 밥도 대충먹었다길래
내가미안한것도있으니 머먹고싶냐고 물었는데 괜찮다고계속그래서
그럼내맘데로시킨다?이러다가 결국 고르고골라서 배달시켰다ㅎㅎ
아...이래서 풀타임이좋은가보다ㅋㅋㅋ시간제약이없고
여유롭게 같이 맛난것도시켜먹고 애인처럼 꼬욱붙어서
서로먹여주고 웃고 떠들고 재미난 시간을보낼수있어서
좋은거같다 식사를 끝내고 같이샤워와 양치를 깨끗이한후
물기를 다닦자마자 키스를하며 침대로가서
서로 신음을내며 온갖애무를시작!!
정열적이고 뜨거운애무였다 굼주린 하이에나처럼
서로 물고빨고 흥분이 한껏고조되었고
서로 점차녹아들었다 꿀물과쿠퍼액이 서로를 적시며
장비착용하고 드디어합체!! 신음은 더거칠고 커졌고
내허리는 더힘을쓰며 달려들었고 우리바다는
골반을 튕튕팅켜데며 내엉덩이를꽉쥐며 나에 꼭지를...
역시 난바다양과잘맞는건지 내가 아이제싸고싶다 라고 느낄때쯤
신호가와버린다 바다와꼭옥 껴안은채 온힘을다해 절구질을
하다가 방출하였다 아역시..바다는 최고다
속궁합이 잘맞는거같다 이렇게좋고 개운하고 상쾌할수가...
이후남은시간도 두번정도는 더했고 나머지시간은
장난치고 대화나누고 먹고 이런저런얘기나누다가
또 다음을기약하며 가벼운발걸음으로 퇴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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