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달려볼까하고
체리실장님에게 전화를 하니 실장님이 밝게 받으시네요
너무 밝은 목소리라 순간 당황했지만~ 저도 기분좋게 전화문의를 했습니다
실장님에게 귀여우면서 몸매가 좋은 스타일의 언니를 추천해달라했더니
앵두씨가 슬래머라면서 와꾸도 마인드도 좋다며 추천해주시네요
그렇게 앵두씨 예약하고 체리에 방문!
전화상처럼 만나서까지도 너무나 친절하신 실장님 기분이좋네요
방안내받고 곧이어 앵두씨가 들어오는데
앵두씨씨 첫인상이 깨끗하고 청순하면서 섹시한모습
옷입고있을때는 몰랐는데
하나둘씩 벗은모습을 보면서 가슴과 몸매를 보면서 탄성을..ㅋㅋ
탄성도잠시 앵두씨에게 우리들의 시간을 즐기기위해
먼저 누워서 앵두씨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애무해줄때마다 제 몸은 짜릿짜릿...해지는 덕분에 역립은 패스하고 바로
콘을끼고 삽입준비를합니다~
슬림하지만 가슴과 골반에 떡감이 절로 상승하네요
결국 어마어마한 떡감덕분에 토끼가되어버렸지만 아주 만족한 달림이였습니다
누구에게나 강추요~~~
간만에 즐달했습니다 요번 주말에 재접견하러 갈거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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