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으로 달림이 와서 부지런히 출근부를 검색해 봅니다.
우선은 집으로 가까운 곳부터 검색에 들어갑니다.
오~호 향남 크림 이곳은 제가 많이 애용하는곳이죠.
전화를 합니다.
언제나 친절하신 실장님이 전화를 받아줍니다.
저 급한데요... 누가 되나요..
소이씨 가능하세요
만나보신 손님들이 다들 좋다고 하셨어요..
아~ 그래요 그럼 소이씨로 예약해 주세요.
부지런히 옷을 갈아입고 부지런히 달려갑니다.
예약한 시간에 정확히 맞추어서 들어오시는 소이씨
우선 와꾸평부터 들어갑니다.
상중정도 나오네요. 그럼 몸매평 들어갑니다.
꿀벅지 입니다.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그리고
대망의 D컵의 초대박 큰 이쁘장한 가슴
바로 눕습니다 앞판부터 후루룩 후루룩 애무들어옵니다.
애무를 참 잘하네요 애무만으로도 쌀것 같네요.
하짐나 꾹참고 애무를 더 받아봅니다.
아~아~아~ 제가 눕혀놓고 애무 들어갑니다.
소이씨 콧소리를 내면서 신음을 내주네요. 제 동생은 분기탱천 그리고 CD를 찾아낍니다.
쪼임이 예술입니다.꽉 꽉 쪼여요 이거 잘하면 짤릴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꾹 참고 펌핑을 합니다.
쌀거같아서 잠깐 뒤로합니다
엉덩이가 참으로 예쁩니다 복숭아 같습니다
아~~아~~ 이윽고 쌉니다. 아주 시원하게 쌌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소이씨 지명으로 삼아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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