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NF이슬+4] 귀엽고 아담하고 이쁘고 밝은.. 하지만, 아직은 일이 어색해서 조심스러워하니 살살 다뤄주세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9/30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이슬+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하연수 느낌의 아담하고 귀여운 외모, 그리고 풋풋함이 있고 조심스러운 싱싱함까지~^^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탈랜트 하연수의 슬림버전? 하연수는 살짝 볼빵빵한 느낌인데, 이슬이는 거기서 슬림한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하네요~ 그리고 살짝 입술을 쭈뼛거리는 모습이 작고 이쁜 새같아서 귀엽습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사이즈이고, 몸매는 무난했습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깔끔했고, 타투도 없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아담사이즈로 이뻤고, 한손으로 잡히는 그립감이 달달했습니다~ 거기에 민감하기까지 하네요~^^
5) 봉지상태 : 깔끔하고 이쁘고 민감하네요~^^
6) 봉지털 : 풀왁싱된 이후에 좀 자란 듯한 상태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민감한 반응이 지나면 간지러워합니다~ 그래서 부드러운 것 보다는 살짝 세기가 있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네요~^^
2) 신음 : 순간순간 새어나오는 신음이 듣기 좋습니다~
3) 애액 : 애액은 시작할때는 무난했으나, 후반부에는 살짝 마르는 스타일였지만, 끝까지 젤 사용없이 달림이 가능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살짝 사투리가 느껴지고 이쁜 와꾸다 보니, 보면서 대화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은 조금 어색한 느낌이지만, 곧 편해지는 듯 하네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가위치기, 뒤치기,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했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어떤 사람은 만나면 즐겁고, 또 보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이슬이가 그러네요~ 만나면 좋은 친구~ 뚱뚜둥뚱둥~^^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일 시작한 시간에 비해 갯수가 적어서 여전히 싱싱하지만, 어색해 하는 순수함도 있습니다~ 업소녀의 느낌보다는 리얼 여친 느낌을 기대하는 분에게는 좋을 듯 싶네요~^^ 아~ 그리고 본인은 역립보다는 비제이를 더 선호한다네요~ 참고하세요~^^
5. 세부 보고
이번 주말...
새로운 싱싱 이쁘니를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이슬이의 첫 느낌은...종달새? 참새?처럼 귀여우면서도 아담한 체구에 이쁜 와꾸였습니다~
아마도 그건 와꾸는 하연수 느낌인데, 볼빵빵 하연수와는 달리 슬림한 버전의 하연수 느낌이였습니다~
거기에 살짝 입 삐쭉거리는 모습이 마치 이쁜 새 같았습니다~
거기다 룸복도 단정하고 깔끔하고, 예식장에 가는 듯한 느낌의 차림이여서 아주 단정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예정된 시간보다 살짝 늦은 입실이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주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가끔 늦어지게 되면 딱히 이유를 알 수 없이 무작정 기다렸던 것이 조금은 기분이 상할수도 있는데, 이렇게 또 설명을 해주니, 괜한 오해가 생기지 않고 이해하게 해 주니 고맙더군요~
작은 부분이지만 마음 씀씀이도 이쁜 아이였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갯수를 적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듣다보니, 일 시작한 것에 비해 경험치는 적은거 같았습니다~
물론 나중에 확인해보니, 역시나 싱싱함과 풋풋함을 가지고 있었네요~^^
그렇게 대화를 하는 동안, 살짝 긴장이 되었는지, 담배 한대 피워도 되냐고 물어봐서 편하게 피우라고 했는데, 자긴 바깥에서는 잘 안 피우는데, 여기서는 피게 된다네요;;
여튼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는 샤워는 따로 했습니다~
같이 해 봤다는데 아직 어색하기도 하고, 샤워실도 좁아서 그냥 따로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튼, 저 먼저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이슬이도 올탈을 하고서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1차로 스캐닝해보니, 아담한 체구에 자연산 슴가와 올왁싱한 빽보였습니다~
잠시후,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에 눕히니, 자긴 받는거보다는 자기가 하는걸 더 좋아한다고 했는데, 오늘은 역립부터 받고, 다음에 자기 비제이 핑계로 또 오겠다고 하니, "그러고 오는 사람이 많지 않더라고~"라더군요~ ㅋㅋ
일단 가벼운 입술쪽만 하고는 바로 슴가로 내려가서 소담한 슴가를 살살 핧아주니, 너무 약하고 부드럽게 해서 간지러움이 느껴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살짝 세게 빨아주니,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고, 제 어깨를 감싸고는 자기 슴가에 더욱 밀착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곧 다시 간지럽다고 하면서 저를 아래로 밀어서 그대로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오면서 보빨을 시작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면서 피부를 살펴보니 뽀얗고 깨끗한 피부였습니다그리고, 사타구니 애무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역시...ㅋㅋ 아직 어색한지 다리에 힘이 들어가서 잘 안벌여졌습니다~^^
살살 달래듯이 부드럽게 우선 클리를 핧아주니, 조금씩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벌려주었습니다~^^
봉지는 깔끔했고, 봉지털은 왁싱후 살짝 자란 듯 했지만 보빨에는 전혀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살살 클리를 핧아주니, 혀가 닿자마자 움찔거렸는데, 얼마 지나서 다시 다리를 움추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자기 지금 너무 민감해져서 더 하면 자기 뒷타임이 어려울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삽입을 하기로 하니, 이슬이가 바로 콘돔을 준비해줘서 끼고는 바로 삽입을 했는데, 아.. 역시,,, ㅋㅋ,,, 아직 반신반의한 여친과의 첫 섹스 느낌이라고 할까요?^^
봉지상태는 좁았는데, 이슬이가 걱정되면서도 하고 싶기도 하듯이 살짝 어색해 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깊숙히 밀어넣으니, 아;; 아;;; 하며 신음이 커졌는데, 아파서 그러냐고 물어보니, 그게 아니라 반응이 쎄서 그렇다네요~^^
그래서, 살며시 끌어안고서 목과 귀애무를 하려니, 그건 싫다고 해서 그냥 않은채로 박으면서 깊숙히 넣으려 하니, 여전히 힘으로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걸 받아내기가 어려웠는지 하체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있어서 서로 조심스럽고 힘들어서, 가위치기로 편하게 자세를 잡고 그대로 깊숙히 박으니, 아;;; 아;;; 신음을 하면서 침대시트를 꽉 부여잡은채 다리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는 쑥 뻗은채 부들거렸습니다~^^
바라보고 있자니, 미안하기도 하면서, 정복감떄문예 더 짜릿했습니다~^^
그러다 다시금 뒤치기로 박으니, 천천히 깊히 박을때마다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하지만, 너무 부들거려서 안쓰럽기도 해서, 다시금 정자세로 바꿔서 마무리 박음질했습니다~^^
이슬이와의 느낌은...
아직은 섹에 대해 자유롭지 않거나 여유롭지 않은 경험적은 여친과의 첫 섹스 느낌이였습나다~
어색한 부분은 있었지만, 리얼한 반응과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니, 묘하게 짜릿해지네요~^^
아직은 경험이 적어 싱싱하니, 빨리 보시고 살살 다뤄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