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문
첫인상은 솔직히 베트남 처자인줄 알았슴
동남아티가 많이남
하지만 은근 매력적인 취향으로 느껴짐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오해는 풀어 진짜 토종 한국인임
어림 과 와꾸는 취향이 맞는분은 상 아닌분은 호불호 일수도 볼륨과
몸매는 자그만하면서 비율이 중임 가슴은 슬림에 비해 약간있고
연한 갈색피부톤의 피부는 부드러워 애무할만함
키스도 독전뽕쟁이 키스도 해주는 마인드는 있으나
은근 까칠하여 말진상 부리면 끝내버리는 타입임
여우짓 하는게 나이에 비해 상당한 고단수임
역으로 손님에게 수위 빼는 기술이 장난이 아님
테크닉컬하여 즐거우나 아쉬움이 극에 달함(자선사업가는 아님)
종극으로 꼴리게 하나 마지노선이 명확함
아래 세로지기입 면접은 최소 두번째 타임부터라는 나름 여우짓인지 이처자의 기준인지 나도 모름
그러나 극종극에서 무지 여우짓하며 스트렉스 엄청줌
이처자의 여우짓에 맛들이면 뽕에 중독될수 있으니
고수분들만 뽕에 중독드시고
하수분들은 애초에 대마초부터 포기하시길
코카인
헤로인
그거 정신건강에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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