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적엽 입니다
이번 욜로 마사지 무료권을 주신 사시미방장님 욜로 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일요일을 보냇습니다
무료권을 사용하기 위해 인천 구월동으로 전화후 향합니다
전화 받으시는 실장님 넘 친절 하시네여.. 주차는 건물 지하에 하시면 편하신데 입구 찻기가좀 어려울수도...
저는 처음 방문하는 업소라 언니는 실장님이 알아서 해주시기로 하고 갔습니다
제가 좀 일찍 도착해서 잠깐 쉬다가 귀여운 언니가 들어오네여
키는 좀 작은듯 하고 가슴 빠방. 히프도 빠방 뱃살도 살짝 있고 얼굴은 귀염상입니다 까무잡잡 하고요
좀 무표정 한듯 싶더니 초등수준 영어로 대화를 시도하니 생글생글 거리며 웃는 상이네여
같이 있는 시간이 무척 즐거울것 같습니다
샤워장에서 같이 샤워후 입실 합니다
마사지 배드는 없고 매트가 깔려 있네여 조명은 살짝 어둡고요 ..
나름 마약 거래하는듯한 음침함이 있어 저는 좋았네여? ....
마사지 시작 합니다.. 참고로 수우도 초등수준 저도 초등수준 영어를 서로 구사합니다
그러나 대화가 된다는게 정말 신기하긴 합니다
자지 힘이 세다고 아프면 말하라고 하면서 온몸을 눌러 줍니다.
이곳 저곳 신경써서 해주네여 생각보다는 마시지 압이 세서 좋았습니다.
앞판으로 돌아누워 마사지를 하다 자연스레 서비스로 이어 집니다
화려하거나 전투적인 서비스는 없어도 비제이를 참 정성스레 오래 해주네여 생글 생글 웃어가며 해주는데 기분이 넘 좋습니다
제가 몸을 일으켜 앉은 자세에서 수우 빠방한 가슴을 만지며 계속 비제이를 받습니다
몸 반이상이 문신으로 덮혀 있는 그녀몸이 궁금해 지네여.
역립을 해봅니다 큰 가슴에 비해 꼭지는 애기네여 참고로 수술한 가슴 입니다 5백만원 들었다고 하네여... 눈탱이 맞은듯
통통한 뱃살을 지나 그녀의 허벅지 부터 해서 꽃잎으로 .. 반응은 생각보다 좋습니다
신음도 내고 많이 참으려고 하는듯 합니다 큼지막한 엉덩이가 들썩 들썩..
피부가 부드럽고 매끈해서 부비나 하비욧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같이 있는 내내 계속 웃는 얼굴로 대해줘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여
참 열심히 하는 친구 같습니다 마사지도 서비스도.. 대화를 조금 하니 나름 친해졋습니다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그녀를 보내줍니다..
생각보다 너무 즐달을 해서 조만간 다시 갈것 같습니다
저는 무료권 이었지만 가격도 1시간에 이벤트라 5만이면 엄청난 메리트가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가격과 좋은 언니와 친절하게 맞이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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