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다녀온 태국 방콕에서의 간단한 소이카우보이 후기.
방콕에 가시는분들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우선, 방콕에는 크게 놀게
1. 소이카우보이 (일명 소카)
여긴 여자들이 스테이지 위에서 춤추는 걸 보고 맘에 드는 애 있으면 지명에서 바파인 (보통 700바트) 주고
숏이나 롱으로 애들 데리고 나가는 시스템.
애들 외모가 상급은 아니므로 그냥 눈요기 거리로 들려서 보기 추천.
자리에 앉게되면 기본 술한잔 시켜야 함. 보통 100~200바트 수준. 그리고 춤추는 애들 보다가 맘에 들면 옆자리로 불러서 스킨십좀 하면서 노가리 깔수 있는데
이때 LD라고 해서 레이디 드링크 한잔 사줘야 함. 이것도 100~200바트 수준
(단 가끔 사까지 없는 애들이 데낄라에 콜라 시키는데 이거 못시키게 해야함. 약 300~350바트로 제지 못할 시 호구 인정.)
* 소카에서는 크레이지 하우스 필견하세요. 애들 다 벗고 놉니다. 옆에 불러서 앉히면 옆에 안앉고 다리 사이에 앉아서 애무해줍니다.
가슴, 봉지 다 터치 가능하니... 꼭 가세요... 두번가세요.
2. 테메
인간시장으라고 할 만큼 카페 내에 여자들이 원형으로 쭈욱 서 있음.
여길 남자들이 기차놀이라고 하는... 일렬로 쭉 줄서서 돌아가며 여자애들 외모 보면서 숏, 롱 금액 확인하고 맘에 들면 데리고 나가는 시스템
숏이 보통 2,500 롱이 5,000 정도임. (가끔 롱안나간다고 하는 애들 있는데... 이런년들은 그냥 무시해 줘야 함. )
윤아, 혜리 닮은 일명 네임드라고 하는 애들도 가끔 출몰. 나도 실제 봤는데 진짜 닮았음. 한번 데리고 나갈까 고민하던 찰나에 다른 놈이 채감.
테메에서는 어라 얘 괜찮은데? 하면 그냥 바로 픽하는게 답임.
쓰다보니 졸려 담에 이어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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