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와꾸
+2 대비 취향에 따라 중~중상
이십대 초중 정도의 느낌 있는 민삘
에일리 싱크는 얼굴에 없음
에일리 보다 개그우먼 김미려 닮음
(김미려도 개그우먼이라 그렇지 어떻게 보면 괜찮은 얼굴 이기는 함)
몸매
초접 때는 약통 이였는데
몇 달 후 재접을 하니 통통을 조금 넘은거 같았음 에일리 라는 예명 때문에 최근 요요와서 육덕 된 에일리가 떠올랐음
프로필 상 F컵인데
속옷 사이즈는 F 일수도 있지만
눈으로 보기에는 D+~E 정도
크긴 함 하지만 예전 멜론 초롱이 G컵에 비하면 F컵으로는 안보였음..
대부분 큰 가슴들이 탄력은 조금 떨어지는데 그렇다고 흐물흐물 물젖은 아님
응대
초접 때랑 재접 때랑 좀 달랐음
초접 때는 엔엪인지 얼마 안됐을 때
봤는데 재접 때 보니 너무 편해하는
응대라 약간은 불편 했음
그렇다고 언니가 오랜만에 온 나를 기억해서 그런건 아님
개인적으로 너무 편해하는 응대를 싫어해서 그렇지 취향적으로 맞는 분들도 계실거임
연애
키스 잘 받아주고
역립시 잘 느낌 물도 많은 편
콘돔 끼고 삽입시
쪼임도 매우 양호함
연애반응도 좋은 편
단
언니의 늘어난 체중으로
초접 때 보다 힘이 더 든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실제로도 힘이 들어서 땀도 많이 나고 중도 포기함
이 점은 본인이 체력이 약해졌던지
그냥 느낌 때문인지 분명치 않아
케바케 존재할 것이라 생각함
그리고
연애감 또한 초접 때랑은 조금 다르게 느낌
당시에는 조금 순종적인 면이 있고
같이 즐기자는 느낌이 강했는데
재접 당시에는 뭔가 일방적으로 즐기고
본인만의 스타일 대로 플레이 하려는 경향이 있음
자연스럽고 찐득한 연애스타일을 좋아하는 본인와
개인적으로 맞지 않아
이 점도 중도 포기에 한 몫 함
잡소리
언니가 본인을 기억 못해서
초접 때 (nf)와 재접 때의 차이를
극명하게 느낄 수 있었음
일단 전에는 안했던 행동들
샤워 갔다 온 사이에
본인 소지품을 확인 하심
아무래도 몰카에 대한 걱정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피 가면 항상 탁상에 폰 지갑 휴대폰을 올려 놓는 편이라 몰카 아닐까 의심한 것으로 보임
물론 언니 입장에서 걱정되는 점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막상 그 장면을 보니
기분이 좋지는 않았음 차라리 있을 때 솔직히 말하고 확인하면 좋았을 거 같음
마지막으로 위생에 전 보다 신경 쓰던데
막상 언니는 전타임 샤워한지 얼마 안됐다고
샤워를 안하심
최소한 양치라도 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너무 편한 응대는 초접 때의 풋풋했던
느낌 보다는 이쪽 일에 완벽히 적응해
어느정도 본인만의 메뉴얼이 잡혀있는 언니처럼 보였음
지명이 많은 언니로 알고 있는데
대부분 이런 스타일의 언니들은
지명분들이 너무 편하게 해줘서
버릇이 잘 못드는 경우가 많음
지명분들이야 어느정도 적응되서
상관없지만 초접하시는 분들 중에는
불편 할 수도 있고 언니의 새로운 뉴페이스 지명손님을 막는 길 일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함
키스 찐하게 하고
애무 잘 해주고
역립 반응 좋고
연애 반응도 좋은 편이라
본인 같이 예민한 손님이 아니고
개인의 취향만 맞다면
즐달 가능한 언니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