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다녀왔고 홈플러스 뒤편 쪽에 위치해있습니다.
위치는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고 평일은 좀 한가해 보이네요.
12시에 예약했으나 업소 사정상 12시반에 입장했고 가서도 15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사장님 친절하시고 남녀 두분 계신것 같습니다.
방안은 좀 어둡네요. 전등은 고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관리사 분은 친절합니다.태국인 인것 같고 한국말은 서툽니다. 그래도 의사소통을 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친절한 편이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배려할 줄 알고 성격이 착해보입니다.
다소 소극적인 편이나 뭔가를 요구하면 잘 따라주는 스타일 인것 같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30분 정도만 있다가 나갔지만 다음 방문때는 좀더 길게 있다가 좋은 후기를 남기도록 하겟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