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가을이오기도전에 저는 벌써 가을을타네요..
자주가는 영혼의안식처 맛동산으로 출발합니다.
여느때와 별 다를배없이 결제후 샤워하고 느긋하게
기다리는와중에 실장님을 불러 오늘은 서비스도 받으면서
뭔가 좀 대화가 통하는 아이를 보고싶다말하였습니다.
실장님께서 서비스도 잘하고 마인드 아주 쩌는 언니가
있다시며 마침 지금 딱 시간이 빈다고하여 바로 이동했지요.
문열리고 처음 들어가는순간부터 깍듯한 90도인사에
나긋나긋한톤의 목소리부터 떡감좋은몸매에 큰키까지
어느하나 불만족스러운곳은 없더군요~첫인상합격..ㅋ
앉아서 목마르니 물 한잔씩 나눠마시고 이야기꽃이
피우는 순간부터 앉은채로 그냥 30분 훅갔네요...ㅋㅋ
자 이제 대화는 여기까지하고 몸의 대화를 나눠야지요.
씻고왔으나 거사를 치루기위해 한번 더 간단하게 씻고
대화로 잡아먹은시간덕에ㅎ 윤주언니의 상세한애무는 모두
느껴보질못했으나 저를 흥분시키기위해 노력하고 또
저도 좀 더 집중하며 연애의 마지막 끝을 봅니다.ㅋ
이쁜냄새도나구 피부도좋구 큰키라 시각적으로 눈호강
많이했네요ㅎㅎ 정콜이 두번째울려지고나서야 나왔네요.
오늘은 몸도 마음도 힐링하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