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던친구들이 돌아왔네요
시호-한달여정도 쉬다가 돌아왔습니다
일한지도 이제 좀 되가기는 하는데 아직도 멘탈이 흔들리는
복귀를 하긴 했는데 그래도 출근이 좋지는 않아요 그리고
시간대가 오후라서 주말 아니면 퇴근후에는 보기 힘든점이 있습니다
희한하게도 쉬다가들 오면 살이 찌는데 살이 더 빠졌네요 크흠
이러면 안되는데 슴가가 빠진단 말입니다
오랜만에 봐서 그동안 뭐했냐 놀았냐 일했냐 말을 나누다가 어디한번 덤벼봐라
매니저가 이제 잘 한다고 공격을 해보는데 잘하기는 무슨 본인 생각이죠
아직도 서툰모습이 보입니다 뭐 그런점이 좋기도 하죠
아무래도 근무시간이 오후라서 점잖으신분들이 많이 오는거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반대에 모습으로 공격에 들어가보지만 저도 서툴어서 힘드네요
그래서 투닥투닥하다가 나왔습니다 담에 혼내주기로 하겠습니다
아인-한 4달쉰거 같은데??
한번 보고는 사라져서 못보는구나 했었습니다
근데 생각지도 않은 타이밍에 떡하니 복귀 도장을 찎고 나타났네요
복귀 첫날은 시간대가 영 안 맞아서 담날에 룰루랄라 하고 만나러갑니다
방안에서 기다리는데 사장님의 목소리가 들리네요 봤던 오빠야 오잉
엄청 오래전인데 기억을 암튼 아인이가 들어오고 오호 오늘은 화장이 연하네요
처음 봣을때는 좀 진해서 강해보이기도 했는데 오늘은 바뻐서 못했다는...
역쉬 쉬고 오니까 살이 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만큼 늘어난지는 모르겠지만
티가 나지가 않네요 이친구 스펙에서 가장 큰 부분은 d의 의지 이거죠 바로
실제로 날씬하면서 d의 의지를 실현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가장 큰 장점이 그거라고는 볼수없고 저는 눈빛이라고 생각하네요
ps.후기는 후기일뿐 뭐 제 생각이기는 한데 두매니저다 케바케가 있긴 할거에요
희한하게 반창꼬에 복귀한 매니저들이 많네요
9월초에는 업계 친구 한명 보고 있었는데 사라져서 젠장 어디가서 찾나...그래서
다른 친구들을 많이 못 봤네요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