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를 보고 있는데 이름없음1, 2가 버디에 떠있네요.
근데 가격이 5 ㄷㄷ
무게가 좀 그랬지만 일단 그날 아무나 보고싶을정도로 쓸쓸해서 ㄱㄱ
신정네거리는 참 머네요.ㄷㄷ
치카하고 벨누르고 들어가니 티 안내받고 있으니 매님 들어옵니다.
음 일단 무게에 좀 놀랬네요. 예상보다는 좀더.ㅎㅎ
밝게 웃으며 들어옵니다.
나이는 슴둘이라 하고 동글동글하니 나름 괜찮네요.
보통 첫날이라고 쓰여있어서 가서 물어보면 오늘이 이틀차에요, 삼일차에요 했던 경우가 많았는데
이친구는 오늘 첨이라고하네요.
처음인데도 말을 참 잘해서 놀랬습니다.
폭폭 잘 안기고 대화도 주제에 맞게 잘 응대해주고.
키스타임에서도 그새 잘 배웠는지 모르지만
제가 막탐이였는데 머 어색함 없이 쭉쭉 진행되네요.
반응도 매우 좋고요.
청결하면 방어없는 좋은매님입니다.
저는 공격만 받았는데 청결해야 될꺼 같네요.ㅎㅎ
담날 출근부 보니 다연이라는 이름이 됬네요.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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