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엔에프도 한번식 보면 좋지만~
저는 저에게 마춰져있는걸 많이 좋아합니다.
그래서저는 엔엡을 추천해준 실장님에게 매우
감사했지만~ 그래도 하나 매니저 접견했습니다.
엔엡을 처음부터 다시 저에게 마춰나가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걸려서....ㅋㅋㅋㅋ
하나 매니저는 제가 몇번방문을 해서인지 저를 알아보고
저의 스타일을 존중해줍니다
그렇다고 제가 엄청 하드한건아님..
제가 하드한게 아니고 하나매니저가 하드하겠죠?ㅋㅋㅋㅋ
처음 응급실 방문했을때 어리둥절할때가 생각나네요
누구를 초이스해야되는지 근데 지금은 응급실가면 편합니다 실장님도
편하게 이야기해주시고....ㅎㅎㅎ
본론으로 들어가 하나매니저는 몸매도뽀얏고
애인모드가 대박입니다~ ㅋㅋㅋ
오빠오빠하면서 ~ 아응아응 거리면서~ 저를 살살녹여주네요
매번가도 하나매니저에게 받으면 기가 빨리는기분?
뭔가 저의 몸에서 싹 빠져나가는 기분이드네요
한방울도 안남기고~ ㅋㅋㅋ 참았던 분화구가 폭팔하듯이~
뭐어차피 다시 생성되겠지만 깨끗한놈들로~ ㅋㅋ
무튼 엔엡보다 하나가 좋은~사람이 허접한 후기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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