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그랜드호텔 뒤쪽에 이자카야 몰려 있고 노래방 있는 대로변에 NIX라고 트젠바 있습니다.
친구1 아는 여자1 저 이렇게 3명이서 신기하다고 한번 가보자고 해서 갔는데 메인스테이지에서 노래부르고
스테이지를 두르는 바 형식의 테이블로 되어 있습니다 .
기억은 자세히 안나는데 아마 맥주는 10~13 양주는 25였을겁니다. TC는 5
3명이서 양주까고 노는데 확실히 이쁜 얘들은 이쁘고 일단은 키가 커서 몸매가 진짜 좋습니다. ㅋㅋ 이건 인정요
근데 술작업은 진짜 오지게 합니다. 사장이 좀 마녀할망구 같이 생긴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시키는건지
진짜 씹지리게 합니다.
한두번 봐주다가 나중에는 한소리할 정도로 안 말리면 그냥 계속 할 기세에요.
주대가 싼것도 아니고
그리고 술취하면 그냥 얼렁뚱땅 술 추가하는 것도 지렸어요. 한명 더 가져오길래 안시켰다고 하고 돌려보내고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자기도 안시켰다고;;;
마인드에 지려서 다시는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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