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를접견함 저번주에도 nf라고 떠있던거 같은데 오늘도 nf라고 떠있어서
이건뭘까라고 생각하다가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일주일에 한번만나오는 친구라고함
그래서 자연스럽게 에약을함 nf를보는건 오랜만이라 기대가됨
시간에 도착을해서 딱봤는데 보자마자 느낌이 너무 좋았음 성형삘이 있는느낌은아닌데
이목구비 뚜렸한외모의 몸매는 중간에서 조금더 떡감이 좋을 몸매처럼보임
생글생글 웃으면서 문열어주는데 일단 외모는 호불호없을만한 느낌이였음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함 정말 말투부터 행동하나하나가다 뭐랄까
착한척하는게 아니라 진짜 착하구나라고 생각하게함 왜 1주일에 한번 출근 하냐고 물어보니
원래 다니던 직장 때문에 그렇다고함 그렇게 좀더 이야기하다가 씻고 본게임들어감
본게임도 정말 최고 잘받아주고 잘해주고 다음에 출근하면 또오겠다고 약속하고나옴
요즘 다시봐야할 친구들이 많아져서 걱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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