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꼭 사용하고자 문자드렸는데, 답이 없네요,,,
전화를 해도 안 받고,,,그 근처에 갈일이 있어서 몇일전부터 기대하고 있었는데,,,
암튼 포기하는 생각으로 전화했는데, 연결돼서 방문했습니다. ㅎ
원가권 결제하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저번에 다른 아가씨랑 너무 즐달해서 완전 기대^^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저번 아가씨보단 덜하지만^^
그래도 백마 아닙니까? ㅎ 즐달의 예감이 팍팍 옵니다
들어오자마자 빨리 벗고 씻자고 서두르네오 ㅋ
시간도 여유있게 했는데, 급했던건가요? ㅎㅎ
그렇게 후다닥 옷을 벗고 그녀에 몸을 맡기고 씻김을 당하고 ㅋ
침대에 누웠습니다. 바로 꼭지애무 들어오길래, 키스 해달라고 하니, 해주는데 키스를 즐겨하지는 않는듯합니다.
BJ는 콘돔을 씌우고 해주는데, 나름 열심히 해줍니다.
안씌웠으면 좋으련만, 어쩔수 없죠,,, 그래도 꼼꼼히(?) 다 핥아주고 ㅋ 맛깔나게 빱니다 ㅎ
이제 저의 역립차례, 그래도 다시 키스시도 하니 받아줍니다. 살짝하고 꼭지애무를 하는데, 핑두를 빠니 들썩거리네요.
그리고 보지를 빨려고하는데, 물이 흐르고 있네요.
빨리 하고 싶었나? ㅎ 빨다가 손으로 장난쳐줬는데,
너무 좋아하길래, 온 정성을 다해서 해주니 자기가 더 즐길려고 하는 순간 저의 물건도 그녀 입에도 물리고
그렇게 하다가 삽입을 했는데, 생각보다 좁보네요
이날 제 컨디션이 유흥생활하면서 제일 좋았던건지,,
물건은 빳빳하고, 동생이 나올생각은 안하고, 이 체위 저 체위 해가면서 마리아를 엄청 고생시킨듯,,,
삽입해서 왔다리갔다리 한 시간이 30분정도 한듯해요
싸는것도 마지막에 조절해서 싸고 정말 기분 최고인날이었네요.
다음에 또 다른 백마를 타고 싶네요
나리야가 빨리 왔으면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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