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도 끝나가는 마당에 시골도 다녀왔겠다 헐거워진 지갑을 들고 전 오늘도 예약을했습니다
추석연휴때 아무리 돈을썼다지만 요정도의 휴가비는 따로챙겨둔터라 괜시리 웃음이 나면서 예약을 하게되더라구요
아 그런데 추석연휴라 일찍예약이 될거같았으나 벌써부터 예약이 차버리신 앵두씨 어쩔수없이 2시간이나 기다렸다가
예약을 하게되어 찾아뵙게됬습니다 안내를 받고 이동을하니 이쁘장하고 슬랜더체형의 앵두가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정말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매니저님들 마인드가 입구에서부터 이렇게 좋으니 맥심만 찾게되는거같습니다
두말할것도없이 소파에서부터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추석잘보냈냐는둥 잡담을떨다가 샤워실로 이동해
깨끗이 씻고난뒤 본게임이 시작되기전 침대에서 부터 섹시한 모습으로 애무를 해주시는데 정말 죽는줄알았네요
수량도적당하고 쪼임이 얼마나 좋은지 다들 모르실겁니다 꼭 접견 또해보고 싶은 매니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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