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이 들리게되는 강릉역 다정장입니다.
시설은 그저그런 딱 여관스럽게 편안한 시설이구요..
여러 바리들을 봤었고 정리겸해서 모둠후기 만들던게 있었는데 날아간 모양입니다.
조만간 다시 작업해야겠네요. 후아~
요며칠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방출욕구가 쌓이다보니 쌍욕으로도 스트레스
풀수있는 수영이가 땡겨서 보고 왔네요.
수영이는 특이하게 눕혀놓고 BJ해주지않아요. 서거나 상체를 세워놓고는
자기가 다리사이로 엎드려 들어가서는 위로 쳐다보면서 이뽀이뽀 해줍니다.
한참 빨다가 우리 수영이가 한마디하죠.
"아 우 씨 바 졸라 벌렁거려. 오빠 언능 해줘" 하면서 벌러덩 눕습니다.
펌핑중 서로 쎅드립 쳐가면서 즐겁게 쿵떡쿵떡 합니다.
"아우 보지안에서 좆커지는거봐" "더 쎄게~ 보지 찢어줘~" "아오 보지 졸라 좋아"
등등의 멘트를 사투리 팍팍 써가면서 날려주면 저도 받아줘야죠.
"씨발년 좆같은년 찢어버리..... 기타 등등" 오만 욕을 다해가면서 떡놀이를
즐겁게 마무리합니다.
모음후기 준비되면 다시 오겠습니다.
여복 충만한 휴일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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