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휴다폰으로 글 쓰는게 쉽지는 않네요
추석 지나고 다음날
매번 노래방만 가다 이벤트 99라 한번 가보기로 마음먹고
엄무미팅 끝나도 잽싸게 출발
그런데 왠걸 너무 일찍 도착했네요요
술 한잔 하고 들어가자믄걸 후딱 놀고 2차 가서 마시자고
우선 실장님 만나서 시스템 듣고 초이스 선택
전 미시를 조아하지만 강남이라 실장님 추천
너무 기대가 큰건지 아니면 웨이터는 계속 들락날락 하고고여기서 제 기분은 별루이길 시작
놀 기분 확 사라짐
그날만 그런건지
아니면 우리에게만 그런런지
아니면 모두 그런건지 잘 모르겠네요
재접견 70%???
그이상은 지금으로는 힘들듯
첫 경험이 더 좋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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