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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세이34.162-53...자체검증..어이구 c 8 욕나와서리..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http://yt550.org/index.php?mid=review11&document_srl=52630480

     

    위 글에서 정보요청했던 년인데요..

     

    어제 갔다왔는데..욕만나옵니다.

     

    보통 조건년들이 한번보고 연락잘안받거나 까칠해지는데

     

    년이 찔러보든 문자든 뭐든 답은 잘받길래

     

    어제 만나자했더니 5시 이후 시간된다기에 5시에 약속잡고 사당에 갔습니다.

     

     

    이동시간 한시간잡고 한시간전에 출발했는데 4시40분쯤 도착했는데

     

    문자옵니다.

     

    일이 살짝 늦게 마칠거 같아서 다섯시반에 가겠다고...

     

    일차로 또 열받습니다. 저번에도 시간안맞추더니..이번에도..지랄합니다.

     

    어쨌거나 이번엔 함기다려봅니다.

     

    그랬더니 지 일하는데가 강남인데 강남에서 사당역오는데 뭐가 그리 시간걸리는데.. 5시 36분에 문자옵니다.

     

    차막혀서 지금 이수역인데 좀있다 도착할거 같다...그러더니 5시 45분에 기어옵니다.

     

    얼굴보니 역시나 실망급얼굴입니다. 울리불리한 얼굴입니다.

     

    그리고 원피스에 망사 스타킹신었는데 종아리 알배긴게 장난아니고

     

    원피스에 손주머니 넣고 구두소리 또박또박 내고 무슨 걸레나 깡패도 아니고 땅쳐다보고 갑니다.

     

    전에 프리랜서라하더니 주말에만 일한다나? 허..참.

     

    암튼 나보고 알고 가냐길래 모른다했더니

     

    사당역 5번출구에서 살짝 골목 들어서자마자

     

    길한복판에 훤히 보이는 모텔에 저기 가자더군요

     

    쪽팔리고 빼고 하는것도 없이 뚝뚝 들어갑니다.

     

    내가 여자고, 그러면서 남자한테 끌려가는거 같습니다.

     

    주말이라길래 모텔비도 3만원이나 쳐받네요.

     

    그런데 

     

    엘리베이터에 나이 어린 커플인지가 탔는데 

     

    보통은 앞서보내고 따로타는게 기본인데

     

    그냥 쑥 들어가 탑니다. 골때립니다. 암튼 탑니다.

     

    내리는데 방도 엘리베이터 바로 앞방이라 뒤에 같이탔던 년놈들이 다보는가운데 방에 들어갑니다.

     

    그러더니..

     

    터덜터덜 쇼파에 주저앉더니

     

    사실 돈깎고 해서 안볼려고 했는데 연락와서 본다네요. (년의 처음 조건은 2판 20이었는데 16까지 얘기가 된상태였고, 그것도 그리 맘엔 안들었지만 함 보기로 한거였는데)

     

    그러더니

     

    년이 풍덕천처럼

     

    방잡았으면 모텔비 아까워서 조건이상해도 그냥 할거라고 생각했는지

     

    문자내역이 그대로 남아있는데도

     

    전에 2번 17에 하기로 했죠? 먼저 돈부터 줘요..이지랄하네요

     

    그래서 뭔소리냐 16에 하기로, 그리고 2번하기로 했잖냐 했더니

     

    내가 지금 두번못할거 같아서 그런다. 그러면 한판 13에 하자...돈줘요..이 보지랄하네요.

     

    싫다 그러면 간다하니

     

    정 하고 싶으면 2번 해요. 그런데 한판 해보고 결정해요 그럼..일단 돈줘요..

     

    돈먼저주고 안한다..그리고 말자꾸 바꾸고 없던말하는거 싫어한다 하니...

     

    이거 무슨 양아치나 보도방회사에서 사람질질 끌듯 

     

    지가 테이블 앞에두고 앉아있는데  손으로 지 앞자리를 손가락으로 툭툭 치며  앉아봐여..얘기해보죠..지랄랄 하네요.

     

    안한다..간다..하면서 나옵니다.

     

    모텔비 아까운게 아니고 이년 완전 양아치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그러더니 년도 정신차린건지 정 그러면 가요..지랄하며 나가네요.

     

    모텔비 환불안해줄건데요? ㅎㅎ 하면서 계속 지랄연발에 머리 터질거 같네요.

     

    생각같에선 진짜 싸다구나 입에 주먹질을 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모텔에 출입키 반납하며 환불안되요? 하니 

     

    카운터에 양아치 한놈하고 여자 직원앉았는데

     

    웃긴다는듯 픽 웃으며 그냥 가시면 돼요..지랄하네요

     

     

    한마디로 이 가시나가 나를 여러모로 낮깎이고 돈날리고 사람 기다리게 하고 열받게 하네요.

     

    보지 팍퍽 겉어차고 똥궁디 워카발로 뻐억뻑 차버리고 싶은 정도더군요..

     

    에이 C8 퉷...

     

    정말 재수가 없으려니 정말....

     

    안그래도 조건하기도 힘든데 이따구짓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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