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가 끝나고 다시 찾아온 휴일
오늘이 지나면 다음주는 뭔가 더 힘들어질거같은 한주네요
그래서 일요일에 활기를 넣어 파이팅있는 다음주를 위해 맛동산으로 향했습니다
조조로 와서 안마까지 시원하게 받고 와꾸 말씀드리고 만난 마리언니
방에 들어서면 담배피기전까지도 매미처럼 붙어 애인모드 시전합니다 ㅎㅎ
이런거자체도 너무 힐링이 되는데 메딕이 따로없습니다 ㅋㅋ
아담한 체형에 안았을시에 쏘옥 품에 안기는 체감이 정말 사랑스럽고 시작할때부터
끝날때까지 편안하게 해주고 애교도 많고 뻘쭘한 상황이 단 1분도 없었습니다
시시한 농담에도 잘웃고 ㅋㅋ 이런언니가 또 어디잇겟나 싶네요
오늘의 힐링덕에 다음주 힘날거같네요 ㅎㅎ 잘쉬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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