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살 영 걸 수아 실사)
먼저 무료권을 주신 불꽃처럼!님과 신림 기네스 사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무료권을 하사받고 또 시간에 쫓겨서 늦게 방문했습니다.
후기를 읽어보니 수아가 나이도 어리고 상큼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수아로 예약을하고
신림으로 밟았습니다.
미로속에 있는 듯한 위치여서 찾기가 힘들었네요ㅠ.ㅠ
하지만 힘들게 만난 수아는 느낌이 좋았어요^^
흰색 와이셔츠에 팬티만 입었는데 키도 크고
"키 몇이야?"
"163이요~"
"그래 더 커보이는데........"
"나이는?"
"스물 한살 98년생이예요"
맙소사 98이라니 나랑 도대체 몇 살차이냐 ㅋㅋㅋ
실사보면 알겠지만 다리도 잘뻗었고 엉덩이도 탱탱합니다.

(요건 실사 아님 ㅋㅋㅋ)
샤워를 하고 나오니까 와이셔츠를 벗고 빨간 팬티를 벗으며 다가오는데
탱탱한 슴가가 눈에 들어옵니다.
감기걸렸다고 키스보다 뽀뽀만 하고
그녀가 삼각애무를 들어오네요.
나는 그녀의 슴가에 누워서 햄버거를 시전했습니다.
사까시들어가는데
98년 어린 영계보지에 입성도 하기전에 쌀 것같아서 스탑을 외치고
역립에 들어갑니다.
뽀뽀하고 슴가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보지도 골뱅이 파지는 않고 손마디로 애무해 주니
엉덩이가 들썩이네요.
"아 ~~~ 손가락 넣으시면 안돼요~"
슴가를 빨며 손마디로 애무해 주니까 보지에서 애액이 흘러나오고
바로 씨디 꼽고 수아 영계보지에 입성
약간 밑보지인 듯 어퍼컷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ㅋㅋㅋ

일 글래머
스물한 살의 영계의 쫄깃함이 느끼지는군요 ㅋㅋㅋ
강하게 들어가서 수아의 질감을 느끼고
뒤치기 자세로 전환해서 그녀의 큰 엉덩이를 정복합니다.
근데 콘돔이 말썽을 부려서 다시 새 콘돔으로 씨우고
정자세로 전환해서
3분정도 강약조절하다가
수아의 슴가를 빨려 강하게 방출했네요^^
방안이 좀 더워서 온 몸이 땀벅벅이 되었고,
헤어지기 전에 실사를 찍었는데
잘 나온 것같아요.
나이가 어려서 인지 목소리도 어리고 성격이 착한 스타일 같아요.
스물 한살 영계 수아 느낌이 좋은 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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