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날 가능한 아가씨 예약하고
똑똑! 문이열리는순간 아 그대가 에리카..;ㅎ?
간단한 영어를 동원해 바디랭귀지까지 섞은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하고 나왔는데.......
가슴이 그녀의 몸매가..... -.- 지릴뻔했습니다
그리고 침대위에서 그녀의 애무가 시작됬는데
스킬 대단합니다 정말 내려올생각을...안함
근데 저도 내리기싫었습니다어떻게움직이면
어떻게 느낌이 나는지 제대로파악하고 있는거 같네요
살살살다루다가 파워폴하게 힌트를주자면 경마장 !
몸에비해 정말 힘쌔요;멈추지않고 움직이면서 돌리고
자세도바꾸고 흐름을 깨지않았어요.
(속으로) 뭐 정말 이런얘가 다있나 (문뜩 드는생각)
서로 땀흘리면서 끌어안고 앉아서하는데
그리고 아이컨택 ...............
뭔말을 해야되는데 ~전 너무 흥분해서 말하기 싫었어요
그러나 행동으로 그녀가 다해 주더군요
후기를 쓸까말까 고민했어요 쓰면 손님많아질테고
예약도 그녀 보는것도 좋지만 또다른한편으로는
남기던 안남기던 갈사람은 갈테니까
일딴 기본서비스 마인드
너무 잘갖춰진 아가씨인거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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