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길동찬스가서 운좋게 연락처 한개받은여인 ,,,
9.29토요일 ,,만나기전에 톡도 주고받고 나름 친해짐 ..
오늘 토요일 퇴근후 근데 근데 ...두명이 순간 짜증 혼자두명을 ....
일단 치킨집으로 들어가 이런저런 일상적인 대화 친구도 170정도
아는언니라고하네여 날씬 먹을만함 ,,,3명이 일단소주5병정도
와,,,무슨여자들이 술을 졸라잘먹네여 이러다 내가 취할듯,,,,
그러다갬하다 내파트너 언니 남자하나해달라고 ㅋㅋㅋ
ㅇㅋ 10시정도 아는동생전화,,,다행히 바로온다고
그렇게 아는동생도 합석,,,,,,,그렇게소주몆병더마시고 일어나 2차
준코로 고고
토요일이라 만석 조금기다렷다 들어감 ....동생이 형님
여기서 끝내죠 ㅎㅎㅎㅇㅋ
역시준코들어가서 소주10병 맥주4병 게임하면서
저를포함해 취함 ...2시좀넘어서 텔이아닌 동생자취집으로 고고
그리고서로각자방으로들어가핸드폰으로 음악을틀고 서로 떡을 이미흥분을무지햇네여
홍수가 열심히박아주고 ㅎㅎ가슴이 A컵 역시 뽕~
두번떡치고 4시쯤 집으로 아,,,체력이 완전방전...
완전 피곤에 지금출근해 몆자적어봅니다 오늘그녀를데려다주면서 이제 섹파
하기로 ㅎㅎㅎ술취해서그른가 도도하게 생겻는데엄청좋아하네여 여자는벗겨야아는듯
무슨키스못해 죽은귀신붙엇나 아,,,혓바닥이 지금도 아프고 얼얼합니다 ㅠㅠ
나도 오늘부로 섹파한명생겨서 좋네여 앞으로는 단둘이만나야지 같이만나니
몸도 피곤 돈도그렇고 ㅋㅋ다음에 텔에서 하게되면 인증샷한장찍어
올릴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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