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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낙 일이 바빠서 한동안 달림을 중단하다가 모처럼 주말에 시간이 나서 여기저기 연락을 해봤는데 대부분 예약이 끝났더군요
어떤 업체는 아예 전화를 안받는데 마감이 되면 원래 그런가요?
하여간 운좋게 시간이 맞아서 방문한 러빙유에서 예지 매니저를 만나고 왔네요
프로필과 후기에 적힌대로 완전 초슬림 몸매입니다
얼핏 보면 고등학생 정도의 느낌이 많이 나고 상당히 차분한 성격이더군요
저 역시 입실할때의 기세는 어느덧 사라지고 조용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나왔는데요
대화를 이어가는 마인드와 다소곳하게 들어주는 스타일이 괜찮았고요
개인적으로 슬렌더를 선호하지만 그 이상의 체형이니만큼 참고하기를 바라며 외모는 귀여운 옆집 여동생 느낌이 많이 나네요
중간에 시간체크를 안해서 공격을 활발히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할만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소녀감성의 이미지나 풋풋함을 느껴보고 싶다면 괜찮은 매니저라고 생각합니다
어느덧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살짝 포옹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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