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시 니시나리 구에있는, 일본 최대 규모의
홍등가 집창촌인 "飛田新地"토비타신치
다이쇼 시대부터 이어진 유서 깊은 유곽입니다.
원래 이름은 토비타 유곽(飛田遊廓)이었으나 1958년 매춘방지법이 시행되면서 토비타 요리조합으로
이름만 바뀌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쿄가 있는 관동에는 요시와라(吉原)같은 유곽이 전멸했기 때문에 독보적인 규모를 자랑한답니다.
실제로 토비타신치에 규모는 상당합니다.
토비타 신치는 크게 둘로 나뉘는데 북쪽의 "청춘거리" 와 남쪽의 "요괴거리"로 구분되어있습니다
비용은
20分 16000¥
30分 21000¥
45分 31000¥
60分 41000¥
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가게가 가격단합을이루고 있어서 흥정자체가 절대불가능한것 같습니다.
Kiss & 69 같은경우 흥정 가능할것 같습니다.("청춘거리"기준이구요)
요괴거리 같은경우 이용금액이 30分 10000¥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듯 하지만
30대 중후반 인 경우가 많은 아줌마 이다 보니 싼게 비지떡이라는걸 느끼게 된답니다.
"청춘거리" 메인라인은 일본답게 여러가지 취향을 반영하듯이
거유에 언니들 간호사 복장 일본축구 국가대표 유니폼 안경등 다양한 코스프레를 하고 있으며
영업시간은 굉장히 일찍시작해서 23시에서 24시 넘어가는 경우 영업을 종료하는곳이 있습니다.
진짜 몇몇 언니들은 어지간한 AV여배우 못지않게 이쁜언니들도 3~5명정도 있구요
가슴이 큰 언니같은경우 가슴을 흔들며 손님들을 유혹하는 모습들도 보았답니다.
선택장애가 있는 분들은 좀 크게 혼란이 올듯합니다.
근데 단점은 이곳은 모든곳이 Oral with condom 이기때문에 많이 애석하네요
샤워시설이 없이 그냥 물티슈로 사용후 시작하기에 더운여름에는 이용이 좀그럴듯 하구요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이용하는것 보다는 구경하는것을 추천합니다.(이용은 마츠시마 신치 추천합니다.)
가게마다 언니들과 아줌마가 영업을 하는데
언니들은 절대 호객행위를 거의하지 않고 가볍게 손짓하거나 미소를 보내주곤합니다.
키스나 69 같은건 아주머니 한테 물어보면 언니들한테 확답받고 이야기 해준답니다.
일본 최대에 오사카 미녀들이 있는 토비타신치 오사카 여행하신다면 한번정도 이용해보셔도
좋을듯 싶으나 비싼가격 짧은시간 언어에압박등등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듯 합니다. 하지만 일본이 특유에 애교와 손기술 신음소리 등등
일본여성에 끈적함을 한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남자를 많이 배려해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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