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달전 방타이에 갔었던 물집 후기를 남겨드릴까합니다
다들 방콕 가시면 테메나 아고고서 픽업도 하시고 낮에 프롬퐁쪽 변마골목가시거나 라차다쪽 물집 가실건데요
요새 라차다쪽 물집이 단속의 여파로 나탈리도 문닫고 고급물집으로 명성을 떨친 더로드도 문닫았죠
그래서 이번 방타이때 물집을 한번은 가봐야지 해서 알아보다
더로드보단 살짝 아래지만 그나마 중급이상은 되는 물집중
펫차부리역근방에 있는 라벨르 방문하였습니다
일단 가격대는 3400부터 3900 4500 5500 7500 9500 이런식으로 있었구요
항상 느끼지만 가격이 꼭 와꾸랑 비례하진않습니다
걍 제 스타일인 3900 짜리 초이스해서 올라갔구요
방문 시간대는 오후 5시 조금 넘은시간 수량은 20여명있어서 수량도 괜찮고
시설이라든가 와꾸등 고급스런분위기구요
초이스한 아가씨도 나름 열과성을 다해서 서비스 만족할만큼 했네요
물집이 뭐 방콕에서 가성비가 그리 좋다고는 말못하지만 깔끔하게 한번 방문하기엔
라벨르가 요새 수량도 다수있고 시설이나 서비스면에서 제가 여러 물집 가봤지만 확실한건 상위권인듯합니다
오후나 초저녁에 아님 한국 복귀하는날 저녁타임때 한번 물빼고 공항 가실분들한테는 괜찮은 초이스가 될수있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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