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
그동안 잦은출장과 업무로 지친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자 점찍어놓고 볼날을 기대하던 승아.
뭐 한번도 본적없는대 후기에 발달된 하체와 마인드 좋다는 글로만 승아선택.
비밀스런 실장님과의 문자후 심호흡한번하고 조용히 방문을 노크..
아담하고 귀염귀염한 얼굴의 승아가 문을열어주네요.
물한잔 주문하고 매트위에앉아 눈앞을 왔다갔다하는 승아의 몸매를 보고있자니 이쁘장하고 딱보기좋은 비율을 가지고있어 눈을즐겁게 하네요..
냉장고에서 물을꺼내려 약간숙인 허리로인해 살짝 보이는 엉덩이....
노팬인줄 알고 품위없이 들여다볼뻔...^^.
원피스에 위아래 맞춰입은 속옷 팬티는 끈팬디라 잘못보면 노팬인줄...
다른 업소아가씨중에 정말 슬립한장만 입고 와서 훌러덩 하고 벗어버리는 약간은 매너리즘에 빠져 형식적이고 틀에 박힌
서비스를 하고 있는 매니저 들과 비교했을때 승아 처럼 손님이든 애인이든 일이든 사람을 맞이하는 자세는 정말 높이 사고 싶네요..더 이뻐보이고.,..
옆에 앉아 아이코스같이 빨면서 이런저런이야기..일상의 시시콜콜한 이야기 나누다보니 어색함이 훌훌...
샤워하러 옷을 탈의하면서도 이야기는 끊이지않고 ..
양치하며 바라본 승아..몸매가 귀염하면서 이뻐서 기대감에 들뜨게하네요.
서비스 뭘좋아하냐고 물어 그냥 애인모드와 담콤한키스.? 라고 하니 훅들어오는 진한키스...그리고 정성스런 서비스..
첫만남이라 승아의 리드대로 그냥 몸을 맡겨봅니다...
역립할때 아기 기저귀 갈아주는 자세로 승아의 발과 손을보니 아주 작아 진짜 아기같다는 느낌..
다들 아시는 과정을거쳐 핸플로 사정 그리고 또 무한키스타임...
서비스를 마치고 샤워서비스를 받는시간이 왔을때 정말 애인이라도 된듯한 즐거운 착각이들정도로
애가 착하고 붙임성있어 다음을기약해봅니다.
그리고 연휴 끝나갈 무렵인추석담날 화요일 리벤지 승아예약 문의 하니 꽉찼다고..아쉬웠지만 한편으론
승아 욘석 밥도 못먹고 일하는건 아닌지 하는 걱정이...
담날 아침일찍부터 예약전화돌려 승아 첫타임 예약..
다시보니 첫 대면때보다 더이뻐보이고...또 즐거운 한때를보냈는대 시간이 너무 빨리가네요..
짓궂고 아재스런 저질농담도 웃어 넘겨주는
마인드가 착하고 얼굴도 보면볼수로 조금씩 더 이뻐보이는 승아...더친해지고싶은 승아.
퇴실할때 문앞에서 작별 키스도 애인같이 잘받아주는
정말상상속 애인같은 승아.
한동안 지방출장으로 방문이 여의치 않지만 돌아와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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