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즉, 오피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며, 일례로 외모부분의 점수가 플러스3언니보다 플러스2 언니가 높은 점수로
랭크되어 있더라도 플2언니가 더 이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키스방의 경우에는 플러스페이가 존재하지 않는만큼
저의 키스방 경험상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점수입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원사쿠라에서 두번째로 만나본 아이는 보령이,,
이미 다들 그녀갸 누구인지 알고 있겠지만,,사정상 자세한 개인적인 이야기들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
노원,,강북에서도 끝자락,,수유까지는 가본적이 있어도 노원을 직접 가보니 상당히 먼 거리라 언제 다시 가볼지,,
그 거리를 생각하면 후기를 쓰는 지금도 속이 울렁거린다,,
보령이의 후기는 처음인건 귀찮음 때문에 몇차례 만난이후에나 후기를 작성하게 된다,,
보령이는 사람마다 보는 시각의 차이점은 있을수 있으나,,(외형적인 스펙이 마음에 들고 안들고의 취향차이,.,.)
티안에서의 보령이가 만들어내는 분위기에 취하다 보면 한타임 정도는 순삭이 되어버리는 마법을 부리는 아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도 있듯이,,노원이라는 거리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만나볼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라는건 확실하다,,



노크,,티안에 들어와서 내 얼굴을 보고 흠칫 놀라는 표정,,
의아한 얼굴표정도 잠시,,이내 반가운 기색이 온 얼굴로 번진다,,
오빠!!?? 라는 말 한마디에서 그동안의 서운함과 반가움은 묘하게 섞어 알수없는 감정을 만들어낸다,,
미쳐 내가 여기까지 찾아올지 몰랐다는 그런 감정들이 단 한마디에 모두 설명이 되는 순간,,
그간 있었던 일들과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 수다쟁이가 되어 때로는 깊은 한숨,,톤이 높아져가는 웃음소리가 어우러진다,,
주어진 시간은 53분,,별말을 하지 않았는데도 벌써부터 벽에 걸려있는 초시계는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짧지만 강렬한 스킨쉽,,혀가 섞이는 뜨거워져만 가는 강렬한 키스는 곧 있을 헤어짐의 아쉬움보다 내 마음 한구석에 깊은 여운을 새겨주게 된다,,





노원사쿠라의 보령이는 민간인 느낌이 강하게 난다,,애교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어 그 귀여운 느낌은 심장건강에 해롭다,,
따스하고 정겨운 느낌,,마냥 애같은 아이만은 아닌게,,시간이 흐름에 따라 섹시하면서 농염해지는 눈빛은 남자마음을 사로잡는다,,
노원사쿠라의 보령이는 160초반에 스탠다드형 몸매라고 볼수 있는데,,자슴은 자연산 B 컵 나름 탄력적이고 볼륨감 있는 힙보유,,
어디서 넘어졌는지 다리에 멍자욱이 ㅠㅠ 피부 자체가 기분좋아지는 알찬 촉감을 선사해주는 아이,,나도 모르게 더듬,,더듬,,ㅋㅋㅋ
★Body Score★ (4.7/5.0)
노원사쿠라의 보령이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키스방의 기본인 애인모드가 넘사벽급,,
끊임없는 아이컨택과 쉬지않고 이어지는 스킨쉽,,흡사 애인이 있다 하더라도 이렇게까지는 못할것 같은 ㅠㅠ,,나무랄데 없는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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