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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간만의 자유를 메리와 함께~~~

    제휴 업소명
    향남 크림

    연휴에 뭐에 쉴틈없이 바빠 언니들과 접선한지도 꽤되고 

    슬슬 몸도 근질거리기 시작한터에 반나절동안 외근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외근이란 유일하게 농땡이칠수 있는 자유의 시간 ㅋㅋ 

    보통 같으면 당구장이나 피시방에서 죽치겠지만 

    어렵게 찾아온 자유의 시간을 언니들에게 봉사를 해야겠다 맘먹었습니다 

    직장에서 가깝기도 하고 며칠간 눈찜해 뒀던 크림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동안 제가찜해놨던 메리언니를 보게되었습니다.. 

    메리언니 첫방문 첫인상은

    얼굴은 작고 이뿌기도 하고 귀엽기도한 얼굴 이었습니다. 

    한편으론 약간 새침해보이기도 했습니다 

    몸매는 날씬하고 한눈에 보기에도 피부가 매끈하고 탄력있어 보이고요.. 

    몇마디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침대에누워 메리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메리언니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혀가 온몸을 휘감고 제 동생까지 휘감고있을무렵 

    더이상 참기가 힘들어 메리언니를 들쳐눕혀 콘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바로 돌진했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에 금방 터질것 같아 한번 숨을 고르고 천천히 시작했습니다 

    메리언니도 천천히 부드럽게 하는걸 좋아하는거같네요 

    그러면서 가느다란 신음소리를 내며 메리언니가 제엉덩이를 움켜쥐었습니다 

    하는내내 키스와 애무를 번갈아 가며 즐기니 정말 좋았습니다 

    다시 자세바꿔 메리언니를 제 위에 올려놓고 즐겼습니다 

    메리언니의 피치가 올라갈쯤 다시 메리언니를 눕혀놓고 마무리 들어갓습니다 

    저도 모르게 터지는 비명소리와 함께 뜨끈한 국물들을 쏟아내고 거친 호흡을 내쉬었습니다 

    역시 간만에 간절해서 해야 좋은것 같습니다 ^^ 

    물론 메리언니도 훌륭한 파트너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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