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 가기전에 여름날의 화끈했던 추억을 남기고자 합니다.
그날은 8월의 뜨거웠던 여는 여름날이었습니다.
메이드 업장에 전화를 하니 일단 실장님께서 수빈이를 추천해주셔서 예약을 재빠르게 하고 얼릉 달려갔습니다.
문을 열리고 수빈이를 처음 봤는데 낮가림이나 쑥스럼 그런거 없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막탐이라고 좋아합니다.
더운날씨에 일찍출근했다고 집에 간다고 좋아합니다.
쇼파에서 대화타임은 수빈이만의 통통튀는 일품 매력입니다.
키도 160중반에 몸매도 이쁘고 나이도 어립니다. 목소리는 약간 허스키 합니다.
왠지 오늘 탁월한 선택을 한것같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고 침대로 이동해서 본격적인 타임을 가져봅니다.
키스를 빼지않고 좋아하는거 같아서 마을껏 맛볼수 있었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언니의 그곳을 집중공략하고
제차례를 기달리고 정상위로 시작해봅니다. 그곳이 작아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신호가 오기전에 뒤로 하고 싶어서 거기서 빼서 시간을 끌어 봅니다.
하지만 다시 피스톤 운동을 하니 서로 절정에 이르러봅니다.
수빈이왈 좀더 했으면 머리채를 잡을뻔 했다네요...능력부족입니다.반성합니다.
절정후 담배타임을 가진후 시간이 다되 수빈이와 인사를 하고 그곳을 떠나닙다.
평가를 하자면 수빈이는 와꾸,몸매 마인드,섹반응 모두 베리굿이었습니다.
그렇케 뜨거운 여름이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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