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7일(목)키방 첫방후...
그다음날 금요일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일단 예약압박은 오피에서 충분히 격은터라..그리신경은 안썻습니다..
예약시작후 5분뒤 통화연결...제일빠른분물어보니..두분말해줍니다..
그중 한분선택해서 시간마춰 노원역으로 갔어요.
전 어느업소든 10분전에 도착하려고 항상 신경을 쓰는편입니다..
빨리 오는손님 싫어하는 실장님은 없죠ㅎㅎ
머 이제는 한번간곳이라..잘찾아가서 벨누르니..실장님이 방갑게 문열어주십니다..
키방은 양치후 들어가는군요? 첫날은 멋모르고 했는대 ㅎㅎ좀웃기내요..
룸에 씻는게 없으니 ㅎㅎ 암튼 양치하고 손도 씻고...입장하였습니다..
조금대기하니..예약한 언니가 들어옵니다..
출근3번째란 언니였는대...21살에 키크고 늘씬한 언니..첫인상은 수줍어하는
여대생같내요...화장도 거의안하고..참 착해보입니다 ㅎㅎ
안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니..술병나서 위빵구낫다능?
앵 21살이 ㅋㅋ 선천적으로 위가 약한듯하내요...
평생 술마신 나도 위빵구난적 한번없는디 ㅎㅎ
잘웃어주고 성격도 긍정적인것같아 좋았내요...
참 착합니다...키스로 잘마춰주고..다만 느끼는건 조금약한듯 ㅎㅎ
아직 남자경험이 많이 부족하니 충분히 그럴수도 있을듯 하내요..
앵...중간에 급전화가와서 25분 남겨두고 먼저 나왔어요...ㅠㅠ
실장님이 마음에 안드냐고 ㅎㅎ 물어보시더군요..그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후다닥 볼일보러갔습니다..
이틀연속간 키방 재밌내요 ㅎㅎ
예약만 성공하면 다음날 또가려구요 ㅎㅎ
그럼 실장님 또뵈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